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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7회 진천군의회(임시회)

본 회 의 회 의 록

제4호

진천군의회사무과


일 시 2025년 2월 13일(목) 10시


의사일정(제4차 본회의)
1.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계속)
가. 문화관광과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
나. 주민복지과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
다. 가족친화과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
라. 체육진흥과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


부의된 안건
1.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계속)
가. 문화관광과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
나. 주민복지과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
다. 가족친화과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
라. 체육진흥과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


(10시00분 개의)

1.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계속)

○의장 이재명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27회 진천군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을 진행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계속 상정합니다.

오늘은 문화관광과부터 주민복지과, 가족친화과, 체육진흥과 순으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는 주요 추진사업과 신규사업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 문화관광과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

(10시01분)

○의장 이재명 그럼 먼저 문화관광과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박근환 문화관광과장입니다.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모든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이재명 문화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보고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강선 의원 이강선 의원입니다.

문화관광 쪽에 관심이 많다 보니까 나름대로, 질문을 제가 먼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저는 235페이지 잠깐 볼게요, 문화재단에 관련해서. 우리 문화재단이 상반기 중에 정식으로 출범을 하게 되네요. 그중에 보니까 우리가 지금 뭐랄까 군립으로 예술단을 운영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군립예술단. 군립예술단이라면 지금 교향악단이 있고 군립으로 운영하는 데 판화미술관도 있고 이런 게 있지요?

○문화관광과장 박근환 군립예술단은 교향악단은 출범을 했고요, 풍물단하고 합창단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강선 의원 아니, 그러니까 교향악단하고 예술단이라는 거는 몇 개, 어느 단체를 말씀하시는 거지요? 예술단이라면.

○문화관광과장 박근환 교향악단하고요, 풍물단, 그리고 합창단, 3개가 되겠습니다.

이강선 의원 그러면 236페이지에 보니까 교항악단은 따로 예산이 편성되어 있고요, 지금 235페이지에 보니까 군립예술단으로 되어 있습니다. 예술단하고 교향악단하고 다른 점은 뭐가 다르지요? 예술단이라면 거기에 총 포함해서 교향악단도 들어가는 것인지. 들어가는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박근환 네, 다 포함이 되는 겁니다.

이강선 의원 그러면 그쪽 예산, 이쪽 예산 따로 편성이 되나요? 교향악단의 예산하고 문화재단 쪽의 예산하고. 같은 군립이라면 예산이 따로 편성된다는 거는, 그게 궁금해서요.

○문화관광과장 박근환 지금 현재는 재단이 설립된 중간에 교향악단이 설립이 돼서 기능이 들어오면 여기 문화재단 예산 안에 같이 포함이 돼서 운영이 될 텐데 현재는 교향악단이 먼저 출범을 한 상태이기 때문에 예산을 별도로 구분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강선 의원 어쨌든 1년에 25년도 예산이 2억 8,700이 교향악단에 편성이 되어 있고요, 문화재단 예산 따로 5억에 편성이 되어 있고. 그렇다 보면 결국에는 두 개 다 단체가 합쳐서 군립이 운영되는 게 거의 7억이 넘는데요. 그런 계산이 나와야 되는데 이게 궁금했고요. 그 부분하고, 그러면 군립예술단들을 이제 앞으로 운영하실 때 지금 방안은 어떻게 갖고 계시지요? 예술단들을 앞으로 군립에 교향악단이 있고, 풍물단이 있고. 그러면 그분들에 대한 우선적으로 그분들 조직을 만들기 위해서는 예술인들을 어느 정도 파악을 하고 계셔야 될 것 아니에요. 파악을 하고 계시는데, 그러면 지금 파악을 하고 계시는 나름대로 과장님 생각은 어떻게 갖고 계신 거지요?

○문화관광과장 박근환 지금 지난해에 교향악단을 먼저 출범을 시켰고요, 나머지가 풍물단하고 합창단 두 개가 남아 있습니다. 두 개가 남아 있는데 이거에 대한 조직 구성이라든가 출범 시기에 대해서 아직 정해진 사항은 없습니다. 정해진 계획은 없고요. 지금 저희가 실무적으로 사무실에서만 준비를 하고 있다는 사항만 말씀을 드리고 구체적인 사항이 나오면 다시 한번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이강선 의원 그러니까 이게 상반기 중에 출범을 하기 위해서는 제가 생각하기에는 지금 교향악단도 이게 근본적으로 군립예술단을 만들기 위해서는 가능하면 진천군민들을 대상으로 군민들이 하고 있는 예술인들을 대상으로 해서 우리가 뽑아야 되고. 그런 부분이 많이 참작이 돼야 될 건데 교향악단도 사실은 외부에서 들리는 얘기가 진천에 있는 자원 가지고는 안 되니까 외부에서도 메꾸고 있다는 얘기도 들리고요. 이런 부분이 가장 중요할 것 같은데 그런 시기를 서두르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약간 미흡하지 않나. 교향악단은 어차피 지금 출범을 했으니까 그렇다 해도 새롭게 맡는 군립단은 뭔가 그런 부분은 보강하시고, 가능하면 예술인들을 파악이 안 된 상태에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진천에 예총이라든가 이런 단체를 통해서 하는 예술 활동하는 분들이 계시잖아요. 그런데 그분들에 대한 우선 파악을 하시고 그분들 중에서 가급적이면 군립에서 흡수해 주고 이런 순환이 돼야 되는데 그런 부분은 전혀 방안은 제시된 게 없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앞으로 극복에 대해서 방법을 새로 찾아가서 보고를 하시겠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은 막연하게 우리는 그냥 보고만 받을 수는 없잖아요. 뭔가 상반기 중에 출범을 하려면 그분들에 대한 어느 정도 파악이 되어 있어야 되고. 그런데 그게 자료가 지금 없다는 거는 졸속에 가깝지 않을까 그런 걱정이 돼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박근환 저희가 군립예술단이 3개 단체로 구성을 하게 되는데 저희가 속도를 내서 무리하게 추진을 한다 했으면 벌써 지난해에 풍물단과 합창단도 같이 준비를 하고 그랬을 거예요. 그런데 저희가 서두르지 않고 하나하나 단계적으로 나간다는 계획 아래 일단은 교향악단만 출범을 시킨 거고요. 앞으로 향후에 있어서 합창단이라든지 풍물단을 출범할 때에는 그 지역의 자원들, 지역의 인재들에 대한 풀은 저희 충북 예총에서도 자료를 갖고 있고. 일단 그분들의 의견도 같이 저희가 수렴하면서 진행을 할 계획이고요. 아무래도 군립이다 보면 군을 대표하는 예술단이기 때문에 지역 군민을 활용한다는 측면과 함께 대표하는 만큼 상대적인 실력도 같이 고려를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갖고 있습니다. 그런 두 가지 판단을 갖고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강선 의원 그런 것들은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우려의 말씀을 드리는 게 우리 진천군에 나름대로 예총이라든가 활동하시는 분도 계시는데 그렇지 않은 분도 많이 계세요. 많이 계시는데, 이분들이 군립에 들어오는데 소외되지 않도록 실력자를 발굴해서 가능하면 우리 군민들의 군립에 맞는 그런 구성원을 맞춰야 되는데 그런 것들에 소홀히 하고 계시는 것 같아서, 우선적으로 먼저 파악을 해 보시고 예총에 들어 있는 인원이 아니더라도 전체 파악을 해 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우리가 군립단원을 만들기 위해서는 미리 공지하셔서, 공개하셔서 우리가 군립의 교향악단이라든지 아니면 군립예술단으로 들어올 수 있는 자격을 제시하셔서 좀 더 양질의 단원을 구성한다면 군민들 예술인들이 소외되지 않고 같이 이런 데 기회가 주어진다면 더 좋은 예술을 우리가 보여줄 수 있는데. 사실 지금 현재는 파악할 수 있는 데가 예총이라든지 이런 단체를 통해서 파악을 하다 보니까 거기에 안 들어간 분들 많이 계세요. 더 많다고 봐야지요. 그런 분들까지 다 총망라해서 우리가 양질의 구성을 하셨으면, 그런 계획안을 보강하셨으면 합니다.

○문화관광과장 박근환 네, 알겠습니다.

이강선 의원 이상입니다.

임정열 의원 임정열 의원입니다.

박근환 과장님의 주요업무계획 보고 잘 들었습니다. 한 가지만 질문드리겠습니다. 239페이지 진천군 산업관광 프로그램 운영 관련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진천군의 배경을 보면 관광 위주로 진천군을 많이 홍보하는 거를 우리가 산업 쪽으로 돌려서 관광 특화된 관광 상품으로 거듭나려고 하는 거잖아요, 사업 취지가. 이게 상품 홍보하고 기업 이미지를 제고해서 진천군의 기업체들을 홍보할 수 있는 이런 좋은 사업으로 보는데 이에 관련해서 사업설명 좀 잠깐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박근환 저희가 신규사업으로 산업관광 프로그램 운영을 보고는 드렸습니다만 전국적으로 봤을 때 이미 많은 지자체에서 시행을 하고 있는 사업이고. 또 그렇다 보니까 저희 관내에도 CJ라든지 모비스라든지 한화라든지 우수한 기업들이 많고, 그런 자원들을 그대로 방치하느니 궁금해하는 군민들도 많이 계실 거고. 그래서 그분들 그런 기업들과 함께 기업체를 방문을 해서 생산시설을 같이 견학을 하고 그러면서 그 기업체 견학과 더불어서 우리 관광지도 같이 구성을 해서 이걸 하루짜리 또는 1박 2일짜리로 운영을 할 계획입니다.

임정열 의원 그럼 이게 우리가 25년 1월부터 12월까지 사업기간이 되어 있잖아요. 사업비가 5,000만 원인데, 그러면 이게 투어를 연으로 볼 때 몇 회 정도 지금 계획하고 있는 건가요?

○문화관광과장 박근환 글쎄, 몇 회 정도 계획을 하고 있다는 거는 저희가 그 추진계획상에 협의회 개설을 한다고 보고를 드렸듯이 협의회가 구성이 돼서, 협의회가 구성이 되면 기업체 관계자들 아마 참여를 하게 될 거고요. 참여하게 된 기업체 임직원분들의 의견도 충분히 들어봐야 되고요. 그분들이 1년에 몇 회 정도 저희들한테 기회를 제공해 줄 수 있는지, 그런 의견도 수렴을 해 봐야 돼서 지금 몇 회다라고 말씀드리기는 조금 이른 것 같습니다.

임정열 의원 이 사업을 보면 사실 음성군에서 2018년부터 시행이 돼서 음성군은 지금 거의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은 상태거든요. 음성군 예로 보면 연 10회 정도로 해서 1회에 참가자를 25명 정도 모집을 해서 투어를 하는 걸로 나와 있습니다. 참여기업체 수도 계속 늘어나고, 횟수도 열 번 하는데 한 번 모집할 때 1분이면 이게 마감이 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는 좋은 사업으로 보는데, 저희들도 여기 5,000만 원이 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본 의원 생각에는 한 500만 원 정도로 해서 열 번 정도를 할 수 있는 게 아닌가. 아니면 음성군은 이렇게 되지만 우리 진천군은 매년 한 다섯 번 정도로 해서 참가자를 한 30명 두고. 그런데 제일 급한 게 관광산업협의회 구성이 되어 있잖아요. 그 협의회 구성은 어떤 식으로, 기업 위주로 이렇게 하는 건가요?

○문화관광과장 박근환 아니요, 기업 위주로 하기보다는 어쨌든 기업체에서도 상공회의소라든지 진천군 기업체협의회라든지 아니면 직접적인 기업체 관계자분들도 물론 참여를 해야 되겠지만 관광 쪽 전문가들도 반드시 포함이 돼야 될 것 같고요, 기업체 임직원분들뿐만 아니라. 그리고 저희 군 공무원들도 같이 포함을 해야 될 것 같고 해서 구성은 다양하게 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임정열 의원 참여하는 기업들한테 여기에서 우리 인센티브를 제공해야 되잖아요. 그런 거에 대해서 연구하신 게 있나요?

○문화관광과장 박근환 저희가 이걸 시행을 하게 되면, 협의회가 구성이 되면 많은 의견이 나올 겁니다. 많은 의견이 나올 건데 저희가 타 지자체에서 먼저 시행을 하고 있는 의견을 들어서 기업체에 인센티브를 주고 있는 사항이 있는지도 저희가 한번 파악을 해 봐야 될 것 같고요. 이분들이 기업체를 방문을 하게 되면 기업체 이미지도 개선이 되고, 기업체가 홍보도 되고, 제품 홍보도 되고 하는 부분만 가지고 가도 이분들한테는 그게 인센티브적인 성격이 있지 않을까 생각은 하는데, 지금 의원님께서 말씀해 주시는 별도의 인센티브는 다시 한번 고민을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임정열 의원 거기 보면 팩토리 투어에 참여하는 업체한테 일부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을 해 주는 다양화가 돼야 되고, 탐방 영상도 제작하고 마케팅 홍보를 통해서도 여러 가지 혜택을 주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결코 음성군보다 여러 조건을 보게 되면 못할 게 없잖아요. 산업단지든지 우리 우수한 기업체도 많이 있고 해서. 이 사업을 통해서 진천군을 많이 알릴 수 있고 기업에 대한 제품 홍보라든지 이를 통해서 기업하고 군민들, 방문객들을 통해서 진천군 이미지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박근환 네, 알겠습니다.

임정열 의원 이상입니다.

장동현 의원 장동현 의원입니다.

한 가지 궁금해서 질의를 드리는데 232쪽에 백곡호 소망의다리 건설사업 있잖아요. 우리가 미르309 다리를 건설하면서 170만 인구가 우리 진천군을 방문할 수 있는 시너지 효과를 많이 받았는데, 거기는 출렁다리를 만들어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왔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백곡호 소망의다리 건설사업은 어떤 다리를 놓는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박근환 그거는 백곡호 같은 경우는 콘크리트 보행교가 되겠습니다. 가교를 세워 가지고.

장동현 의원 보행교로?

○문화관광과장 박근환 예.

장동현 의원 그러면 우선 탐방로와 연관돼서 이렇게 다리를 놓는 건가요?

○문화관광과장 박근환 네, 탐방로는 백곡호를 서클로 해 가지고 다 조성을 하게 되고요. 그 중간쯤에 탐방로와 탐방로 거기로 해서 다리를 놓는 모양이 되겠습니다.

장동현 의원 그럼 인도교예요? 아니면 차량까지도 갈 수 있는?

○문화관광과장 박근환 차량은 안 되고, 보행교.

장동현 의원 보행교로. 이렇게 하면 관광에 어떻게 국가생태탐방로와 같이 연관돼서 많은 내방객들이 찾을 수 있는 메리트가 있을까요?

○문화관광과장 박근환 우선 저희들도 불확실성을 갖고 출발을 하는 거지요. 그렇지만 저희가 참숯 테마파크도 있고, 박물관이라든지 미술관, 뮤지엄 파크도 있고 또 탐방로도 조성을 하면서 어쨌든 이 관광에 대한 정책적인 부분이, 균형적인 부분이 가장 중요하고 지금까지 초평호에 많은 투입을 했다면 이제 백곡호 쪽에도 많이 투입을 해서 관광 축을 균형성 있게 가지고 가자 그런 차원에서는 충분히 기대해도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장동현 의원 이제 우리가 탐방로와 다리와 연관돼서 내방객들로 인해서 어떤 메리트가 좀 있어야지 오는 거잖아요. 그거와 연관돼서 우리가 거기에다 지역 중간중간에 볼거리를 만들어 줘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거기에 대한 어떤 대안들은 갖고 있나요?

○문화관광과장 박근환 지금 보행교를 놓는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보행교도 다리만 놓는 게 아니라 다리 중간쯤에 쉼터 같은 또 조그마한 공간을 두게 됩니다. 둥그런 타원 식으로 해 가지고 그쪽에서 그 부분에서 어떤 뭔가를 좀 즐길 수 있는 콘텐츠라든가 그런 것들을 다 심어갈 거고요. 탐방로 데크에도 중간중간에 초평호에 저희 경험을 살려 가지고 지금 말씀하신 소소하지만 재미있는 콘텐츠를 심어서 지루하지 않게 가지고 갈 계획입니다.

장동현 의원 지금 우리 소망의다리 놓는 부분들이 식파정 있는 데 그쪽으로 놓는 건가요?

○문화관광과장 박근환 네, 일단은 그 식파정 인근으로 잡고 출발은 했는데 현재 그 부분이 농어촌공사하고 협의 과정에서 위치 변경이 필요한 부분이 변수로 발생을 해 가지고요, 위치 부분은 식파정에서 좀 아래쪽으로 내려가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장동현 의원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는 것만큼 많은 내방객들이 찾아서 진천에 가면 볼거리가 있다 할 정도로 잘 준비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박근환 네, 유념하도록 하겠습니다.

장동현 의원 이상 하겠습니다.

김기복 의원 김기복 의원입니다.

두 가지만 건의를 드려 볼까 합니다. 220페이지에 보재 이상설기념관 프로그램 추진 신규로 넣어 놓으셨잖아요, 과장님?

○문화관광과장 박근환 네.

김기복 의원 우리가 이상설기념관이 국내 유일한 이상설기념관인데 지금 새로 신규로 프로그램 추진하시는 거는 꼭 필요한 사업이지요. 그렇죠? 우리 이상설선생님에 대한 여러 가지 역사적인 걸 공부할 수 있고, 체험도 할 수 있고. 여기 청소년 리더 프로그램은 어떤 거를 체험을 할 건가요? 어떤 프로그램인 건가요?

○문화관광과장 박근환 일단은 저희들 여기 초등학생 고학년도 포함이 될 수 있겠고요, 중고등학생들도 포함이 될 수 있겠고. 그쪽에 이상설선생이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설명을 하면서 그분들 청소년들에게 애국심이라든가 공동체의식 이런 것들을 같이 전달을 해 주면서 이 청소년들이 대학이라든지 사회 진출하면서 그런 리더십을 강화해 주는 그런 프로그램이 되겠습니다.

김기복 의원 네, 그래서 지금 우리 이 프로그램을 보면 우리 이상설선생님에 대한 역사적인 거를 공부할 수 있는 기회, 여러 가지 관련해서 체험을 하게 되는데 이렇게 딱 보면 전시라든가 구경이라든가 견학이라든가 이거는 일단 한번 가서 보면 그다음에는 똑같은 거기 때문에 똑같은 게 우리가 지속된다면 지속성이 없거든요. 그래서 이 프로그램 이상설기념관을 위해서 제가 혼자 늘 머릿속에 생각하는 걸 한번 건의를 드려 보겠습니다. 왜냐하면 이상설선생님이 수학교육의 창시자예요. 수학교과서 최초로 출판하신 분이에요. 그런데 우리 진천군에 지금 이제 혁신도시에서는 디지털 교육으로 별도로 해서 우리가 뜨고 있잖아요. 그런데 지금 우리가 문화관광과에 추진하는 건 송강, 송강……. 송강 뭐지요?

○문화관광과장 박근환 창조마을이요?

김기복 의원 아, 송강문화창조마을하고 백곡에 책마을 조성사업은 인문학 쪽이잖아요. 인문학을 공부할 수 있는,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계기예요. 빠져 있는 게 뭐냐 하면 우리 수학하고 과학 분야예요. 그런데 이상설선생님이 수학교육의 창시자이니까 그 정체성을 살려서 우리 기념관에 복합혁신센터처럼 그렇게 전문적으로 수학을 체험할 수 있는, 수학이나 과학 쪽으로. 그러면 한번 와서 구경하고 전시하고 해서 그게 이제 끝나잖아요. 그런데 이런 교육적인 프로그램을 넣으면, 그런 특수프로그램을 넣어 놓으면 지속적으로 가능하거든요. 그러니까 지속 가능한 측면에서 그 부분도 시간을 두고 한번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고 해서 이 자리에 한번 제안을 드려 봅니다. 왜냐하면 우리 진천군에 비어 있는, 학생들의 비어 있는 부분이 뭐냐 하면 물론 이제 학교에서 K-스마트 그것도 하지만 가장 기초적인 게 수학하고 과학이거든요. 그러니까 어린 시절 이거를 할 때 아이들이 여기에 가기는 가지만 정말 제대로 된 수학프로그램이 들어가 준다면 이상설기념관에 지속적으로 갈 수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 부분.

○문화관광과장 박근환 예, 저희가 지금 여기 보고드린 세 가지 사업을 끝까지 가지고 가는 거는 아니고요. 이것도 추가로 호응도를 봐서,

김기복 의원 그러니까요. 꼭 필요한 사업이에요, 이거는.

○문화관광과장 박근환 어떤 거는 제외를 하거나 더 추가를 하거나 그렇게 운영을 할 거고요. 그리고 수학과 과학 부분에 있어서는 지금 교육청소년과에서 최석정 선생을 같은 소재로 해 가지고 어떤 프로그램을 준비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저희도 의원님께서 말씀해 주셨듯이 자체적으로도 수학과 과학 부분에 대한 그분을 소재로 한 프로그램을 하반기에 또 추가적으로 운영도 한번 같이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기복 의원 예, 교육청소년과하고 협업해서 장소를 그쪽으로 해 놓으면 기념관이 들어가고 나가고 하면서 활성화가 더 된다는 거지요. 그래서 한번 이 자리를 빌려 건의를 드려 보고요.

마지막으로 236페이지에 군립교향악단 여기에 우리가 일반단원 18명에서 군민단원 13명은 별도라고 그러셨거든요?

○문화관광과장 박근환 네.

김기복 의원 이게 어떻게 되는 건가요?

○문화관광과장 박근환 19명은 저희가 공고를 통해서, 모집을 통해서 구성된 정규 단원이 19명이고요. 여기에다가 19명 가지고는 제대로 된 교향악 연출이 좀 부족할 수가 있어요. 악기 구성이라든지. 그래서 저희가 군민의 참여도도 더 높여줘야 된다는 의견도 던져 주고 계시고 해서 군민단원들을 별도로 뽑았습니다. 19명 외에.

김기복 의원 아, 19명 외에?

○문화관광과장 박근환 예.

김기복 의원 왜냐하면 19명 가지고는 우리가 교향악단이 그거를 연주할 수 없는 상황이거든요. 그런데 여기 이 자리를 빌려 제가 건의를 드리고 싶은 건 진천군에 우리가 챔버 오케스트라단으로 시작해서 진천군의 악기단들이 현악 바이올린, 첼로, 콘트라베이스, 현악기는 그 구성이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제 빠져 있는 거는 우리가 뭐냐 하면 진천군에 관악기 쪽으로, 관악기하고 금관악기가 우리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1년에 두 번 하는 행사, 연초에 하는 행사, 그리고 송년음악회 같은 경우는 모든 교향악단이 돌아가 줘야 되는데 현악기만으로는 부족하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외부에서 그건 끌어와야 돼요. 이거는 예총에 누구, 노래 부르는 게 아니고 악기는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그래서 외부에서는 어쩔 수 없이 우리가 끌어와야 돼요, 초청을 해 와야 돼요. 교향악단을 우리가 연주하기 위해서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 자리를 빌려 제가 건의드리고 싶은 건 현악기는 제대로 되어 있어요, 아주. 그래도 그 정도면 어디 내놔도 괜찮아요, 저기들이. 그런데 우리가 점점 더 투자를 해서 키워줄 건 관악기 쪽, 금관악기 쪽. 그러니까 예산이 들어가더라도 우리가 관악기하고 금관악기를 우리 자체 내로 이렇게 해 주면 금상첨화라고 할 수 있죠.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도 우리가 조금 투자를 해서 배출시켜야 된다는 것, 이 자리를 빌려 말씀드립니다.

○문화관광과장 박근환 네, 앞으로 그렇게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기복 의원 이상입니다.

김성우 의원 김성우 의원입니다.

궁금한 사항이 한 가지 있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230페이지에 보시면 생거진천 농다리축제에 이거를 나눠서 연중으로 실시를 하실 건지, 아니면 한 번에 그냥 축제로 해서 마무리를 하실 건지. 어떻게 하기로 하신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박근환 지금 일단 확정된 계획은 4월 초에 시작을 해서 5월 말, 6월 초까지 집중적으로 가져갈 계획입니다.

김성우 의원 아니, 그래서 여기에서는 보면 그냥 한 번에 축제를 하고 마는 식으로 되어 있는 것 같아 가지고 궁금해서 질문을 드려 봤습니다. 그러면 문화원하고는 얘기가 잘되신 건가요?

○문화관광과장 박근환 저희가 이 방침을 수립한 후에 의회 의원님들께도 간담회를 통해서 보고를 드렸듯이 문화원하고 문백면, 또 마을에 찾아가서 방침을 다 전달을 해서 다 같이 수렴을 해서 별다른 의견 없이 이렇게 한번, 어차피 실험적인 시도를 한번 해 보자. 그래서 다 같이 의견을 모아 주고 계십니다.

김성우 의원 알겠습니다.

윤대영 의원 윤대영 의원입니다.

질의에 앞서 우선 지난 한 해 관광의 불모지라 할 수 있는 생거진천의 관광산업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해 주신 우리 공직자 여러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를 드리면서 큰 틀에서 몇 가지만 질의 좀 한번 드려 보겠습니다. 군수님께서 말씀하시고 자료에서도 말씀하셨지만 지난해 우리가 172만 명의 관광객을 유치를 하였습니다. 올해는 200만 명에 목표를 잡고 관광산업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시려고 노력하고 계신데, 200만 명의 목표를 세우신 어떤 특별한 목표가 따로 있으신지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박근환 지금 170만, 200만 명이라고 언급하는 부분이 농다리와 초평호 일원만 포함을, 제한을 뒀을 경우에 그렇다는 거고요. 저희가 진천군에 농다리하고 초평호만 있는 거는 아니고. 아까도 이제 관광산업 프로그램도 운영을 하고 그렇다고 보면 지난해에도 170만 빼면 군 전체적으로 관광객은 저희가 집계된 게 한 250만 정도 집계되었습니다. 다른 지역까지 다 포함을 하면. 그래서 지금 초평호하고 농다리 것만 따지면 금년도에는 200만은 충분하지 않을까 그렇게 판단을 갖고 있습니다.

윤대영 의원 본 의원이 군민의 한 사람으로서 판단할 때는 어쨌든 지난 한 해 농다리가 미르309 개통하고 명소화 사업에 성공함으로써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고 관광산업이 핫한 지역으로 진천이 자리매김했지만 어떤 유명 방송을 통해서 일시적인 효과도 분명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그런 방송을 통한 일시적인 효과는 오래가지 않을 거라고 본 의원은 판단하고요. 길게는 1년 이상 갈 거고. 우리 집행부에서도 지속적으로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시겠지만 군민의 한 사람으로서 판단할 때는 좀 더 우리가 디테일하게 접근해서 부족한 부분을 하나하나씩 계속 지속적인 투자가 이루어져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고요. 예를 들면 농다리에 방문했을 때 우리가 과감하게 전략적으로 세웠던 전시관도 어쨌든 본 의원이 판단할 때는 실패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너무 75억 5,000만 원의 예산 중에서 40% 이상인 34억 정도가 그 전시관에 들어간 부분에 대해서도 전에도 몇 번을 지적드렸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거는 과거지사이고. 앞으로 그 전시관을 어떻게 우리가 활용해서 다시 그 시설투자에 들어간 비용을 우리가 어떤 좋은 사업으로 다시 효과를 볼 수 있을까라는 것에 대해서 우리가 좀 더 관심을 갖고 연구를 해야 될 거라고 전에도 한번 말씀드렸었죠?

○문화관광과장 박근환 네.

윤대영 의원 그것에 대한 복안이 좀 있으십니까?

○문화관광과장 박근환 네, 지금 저희가 공중파 방송에 한번 노출이 되면서 갑작스럽게 밀려들어 왔고. 그러면서 처음에 혼란도 많이 겪었는데 지금은 교통이라든지 주차라는 그 시스템은 좀 안정화가 되어가고 있고. 그래서 저희가 농다리와 초평호가 여러 곳곳에 인기 장소가 많아요. 저희가 다른 관광지에 비해서 좀 강점인 게, 여기가 강점인 게 세 가지 요소가 있는데 접근성이 좋다는 거 하나하고, 또 이제 경관성이 좋다는 거 하나하고, 다양성을 좀 얘기를 드릴 수가 있거든요. 그런 다양성 안에서 지금 말씀해 주신 스토리움 전시관이 다른 곳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찾는 분이 적었다, 기능을 100% 활용을 하지 못했다는 것에 대해서는 저도 같은 의견이죠. 같은 의견인데 그렇다고 해서 그 시설이 실패한 시설이다 라고 저는 이렇게 정의를 내리고 싶지는 않고요. 어쨌든 그 부분 주문해 주신 대로 올해는 더 활성화를 시키기 위해서 전시관이라든지 전시관을 끼고 있는 푸드존을 함께 같이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도입 부분이라든지 푸드존에 대한 활성화 부분을 지금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고민을 많이 하고 있고 이 고민이 길게 가지는 않을 거고요. 바로 시행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해서 지적해 주신 부분이 보완될 수 있도록 그렇게 빨리 서두르도록 하겠습니다.

윤대영 의원 거기 농다리를 방문하시는 분들의 연령층을 보면 잘 아시겠지만 주로 50대 후반에서 60대, 물론 젊은층도 많이 있습니다. 방문하실 때 목적이 주로 이제, 말씀하셨지만 자연경관이나 미르309 그런 거를 많이 보기 위해서 방문하시는 거잖아요. 산책로 같은 데 타 지자체에 비해서 좋기 때문에. 그런데 그 전시관 스토리움을 방문했을 때 스토리움 주차장에 진입해서 들어왔을 때, 전시관을 봤을 때 눈에 딱 띄지를 않아요. 띄지를 않고 어떻게 보면 농다리 전체를 약간 가로막는, 거기가 환하게, 넓게 보여야 되는데 그게 많이 차지해 가지고 가로막고 있고. 그럼으로 인해서 진입로가 상대적으로 좁아지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런 불편함이 있는 것 같고. 어쨌든 우리가 그 예산을 들여서 전시관을 개관했기 때문에 그거를 활용을 잘, 앞으로 그 대안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셨고. 제가 군민의 한사람으로서 거기 방문했을 때 볼 경우에는 ‘여기가 뭐 하는 곳인가?’ 스토리움이라는 게 나이 드신 분들한테는 이게 좀 생소할 수 있거든요. ‘스토리움? 이게 뭐 하는 곳이지?’ 그런 궁금증도 있고. 바깥에서 그거는 그 안에가 뭐 하는 곳인지 알 수 없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바깥에서 그 안에가 뭐 하는 곳인지 잘 알 수 있는 시각적인 효과와 그런 매치도 좀 필요할 것 같아요. 그런 것 같고. 덧붙여서 하나 더 말씀드리면 농다리에는 폭포수가 있지 않습니까, 인공 폭포?

○문화관광과장 박근환 네.

윤대영 의원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약간 부족하다는 생각도 있지만 그 비용이 상당히 많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청주를 한번 방문해 봤어요. 작은 카페인데 여러 식당도 있고 그런데 규모는 거기에 인공 폭포를 만들어 놨어요. 거기는 자연스럽게 조그만 언덕에다 만들어 놨는데 규모는 우리 농다리 폭포수만큼 비슷해요. 그런데 한겨울임에도 불구하고 시각적으로 보기 좋게 계속 작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군 같은 경우는 겨울에는 겨울이라 안 된다 그러고, 또 어떤 때는 전기세 때문에 안 된다 그러고. 그런 경우가 좀 많아서 어떻게 보면 그런 경관을 보면서 관광객이 좀 어떤 마음의 여유를 느끼고 관광 효과도 볼 수 있는 건데. 우리 진천에 있는 명소라 할 수 있는 그 인공폭포가 제대로 365일 작동이 됐으면 좋겠는데 그게 안 되는 아쉬움이 있어요. 그거에 대해서 해결 방안이 있으신지?

○문화관광과장 박근환 그 해결 방안이라고 한다면 저희가 지금 말씀해 주신 대로 그게 연중 가동될 수 있도록 대책을 세우는 건데. 그게 말씀해 주신 부분 중에 한 가지 전기료가 많이 들어서 자주 틀지 못한다는 거는 170만 이전, 이전에 이유는 될 수 있겠고. 지금은 170만, 200만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전기세를 이유로 해서 트는 횟수를 좀 줄인다는 거는 저희가 앞으로 그런 이유는 가져가지 않을 거고요. 어쨌든 이렇게 환경과 여건이 달라진 만큼 지금 말씀하신 대로 폭포수가 뭐 크게 폭포 자체, 기계 자체에 대한 장애가 없는 이상, 또 기온이 너무 뚝 떨어지거나 그런 요인이 없는 이상 확대해서 가동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윤대영 의원 예, 앞으로 우리 생거진천이 문화관광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고 발돋움했지 않습니까? 그런 거를 계속 유지하려면 우리가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하다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좀 더 디테일하게, 섬세하게 많은 관심을 갖고 노력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박근환 네, 알겠습니다.

윤대영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이재명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10시 55분에 속개하겠으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6분 회의중지)

(10시55분 계속개의)


나. 주민복지과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

○의장 이재명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주민복지과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복지과장 강선미 주민복지과장 강선미입니다.

2025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문화복지국 주민복지과소관 25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이재명 주민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보고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정열 의원 임정열 의원입니다.

주요업무계획에 보면 275페이지 고독사에 대한 사회적안전망 구축이 있습니다. 과장님, 우리 고독사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고독사 위험군이 152만 명 정도에서 여기에서 국민 5명 중에 1명이 고독사 위험군으로 분류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국내 1인 가구를 보면 10명 중에 8명은 또한 고독사 위험군으로 분류가 되고 있다고 봅니다. 우리 진천군에 지금 1인 가구 실태조사 결과가 어느 정도 되나요?

○주민복지과장 강선미 답변드리겠습니다. 고독사에 대한 실태조사가 전년도에 조사를 했던 사항이고요. 지금 24년도 고독사 현황을 보면 저희가 한 64명 정도 파악하고 있습니다.

임정열 의원 우리가 고독사 발굴이 최우선적으로 선정되어야 되는데 보면 안부확인 중심형이 있고, 생활지원 중심형이 있고, 심리·정신지원 중심형이 있고, 사전·사후관리 중심형이 있습니다. 과장님, 우리 진천군에서 이 네 가지를 다 복합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 건가요?

○주민복지과장 강선미 예, 복합적으로 조사가, 제가 아까 말씀드린 거는 64명은 중증관리대상자이고, 지금 총 24년 통계는 고독사 위험군이 600명 넘게 잡혀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세부적으로 실태조사는 되어 있는 상태이고요. 그거에 대한 필요 사업에 대해서는 저희가 생활 실태나 고독사 위험군에 대한 판별 기준이 따로 있기 때문에 그거를 중점적으로 저희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임정열 의원 우리 진천군에서는 고독사 위험군 실태조사를 조기 발굴하는데 어떤 방식으로 하고 있습니까?

○주민복지과장 강선미 일단 발굴 자체는 읍면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있고, 저희가 사회복지시설이나 기타 예기되는 위험군이 있을 때 저희가 직접 나가서 실태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임정열 의원 다른 데를 이렇게, 다른 지자체를 보니까 동해시 같은 경우는 솔루션위원회를 만들어서 연중 고독사 위험군을 발굴하고 위기대응 취약계층도 상시 모니터링을 하고 있더라고요. 또 ‘사랑의 1분 전화’도 하고 해서 그 구성을 보면 명예, 제가 그전에도 한번 이런 말씀을 드렸었는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제도를 둬서 이분들로 하여금 평상시에도 그 위험군을 발굴할 수 있는 그런 쪽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그리고 남원을 볼 때는 남원시는 읍면장이 매일 1일 1가구를 찾아가서 소통행정을 하면서 취약가구 방문을 통해서 선제적으로, 또 위기정보 해서 이런 발굴을 하고 있거든요. 이에 대해서 과장님은 이걸 우리 진천군에 도입할 생각은 있으십니까?

○주민복지과장 강선미 의원님 의견에 적극 동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도 진천군 자체가 각 읍면에 읍면 맞춤형복지팀이 있어 가지고 거기 맞춤형복지팀에서 사례 관리를 발굴하는 게 1차적으로 있습니다. 담당자도 1인 건수가 있고 읍면장님도 같이 참여를 해 가지고 언제든지 대상자가 있을 때는 적극 발굴하고 있습니다. 저희도 진행을 진천군에서도 이미 맞춤형복지팀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임정열 의원 이거를 발굴했을 때 담당공무원에 대한 포상 제도도 있어요?

○주민복지과장 강선미 그런 포상 제도는 없습니다.

임정열 의원 왜냐하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우리 사회복지공무원들 중에서 지금 과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발굴한 예도 있고 하면 이거를 한번 1년 12월 중으로 해서 우리가 통계를 해서 가장 우수하게 열심히 기여를 한 담당공무원에게 사기진작 차원에서도 포상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주민복지과장 강선미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사업에 대해서 진행을 같이 읍면 담당자하고 또 사회복지공무원하고 같은 의견을 모아서 한번 연말에 이런 통계치 발굴 대상, 사례관리 발굴자에 대해서 시상금을 주든지 포상 계획을 따로 계획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임정열 의원 아무튼 이제 우리가 2023년도 제1차 고독사 예방 기본계획을 보게 되면 2027년도까지는 전체 사망자 100명당 고독사 수가 20% 정도 감소가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적극적으로 고독사 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해서 진천에서 진짜 고독사에 그런 위험이 없는 살기 좋은 생거진천이 될 수 있게끔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주민복지과장 강선미 예, 적극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임정열 의원 이상입니다.

이강선 의원 이강선 의원입니다.

265페이지에 근로능력 있는 저소득층 자립 지원하는 것 있죠?

○주민복지과장 강선미 예.

이강선 의원 그거 보니까 우리가 저소득층이라면 연령에는 관계없이 지원을 하게 되겠죠?

○주민복지과장 강선미 예, 그렇습니다.

이강선 의원 그러면 우리가 진천군에서 연령에 관계없이 어쨌든 자립을 할 수 없는 저소득층 아니에요? 우리가 여러 가지 파악을 하겠지만 그분들이 근로능력이 없는 건지, 게으른 건지 그것까지는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진천군에서 어느 정도 파악을 하고 계시는 분이 몇 명이나 되는 거죠, 이런 분들이?

○주민복지과장 강선미 지금 생활보호대상, 이전에 생활보호대상자라고 있었는데 지금은 급여체계를 생계급여, 교육급여, 주거급여 이렇게 분야별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근로능력 있는 저소득층 대상자는 근로능력이 있어도 일을 하셔 가지고 급여생활을 해야 되는데 급여생활을 안 하시는 분들이 태반 있어서 이분들에 대한 지원책을 직업 쪽으로 연계시켜 가지고 자활·자립을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이분 대상자에 대해서, 자활급여 대상자에 대해서 저희가 66명이 지금 발굴이 되어 있고요. 이분들 대상으로 진천지역자활센터에서 자활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강선 의원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우리가 고령이나 이런 노인복지 쪽이 아니고 근로능력은 있되 우리가 수입이 적어서 수급 신청을 하는 분도 계시고 이러겠지만, 우리가 이런 분들을 자립할 수 있도록 주로 교육을 시켜서 이분들의 취업을 돕는다든가 이래서 우리가 이분들의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해 드리는 게 우리의 목적 아닌가요?

○주민복지과장 강선미 예, 그렇습니다.

이강선 의원 앞으로 이런 분들의 관리를 좀 더 철저하게 하셔서, 이분들을 더 발굴하셔서 이런 분들이 지금 66명이라고 하지만 더 많은 분들이 이런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우리가 자립 능력을 키워주는 게 우리도 복지 쪽의 하나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더욱더 이런 쪽으로 발견을 많이 하셔서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주민복지과장 강선미 예, 잘 알겠습니다.

이강선 의원 이상입니다.

장동현 의원 장동현 의원입니다.

동료의원이 질의한 사항에서 추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사업기간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정해져 있는데, 이 기간 갖고서는 우리가 수급자에서 탈피할 수 있는 여력이 있을까요?

○주민복지과장 강선미 이게 가장, 사업 중에서 이게 제일 어려운 사업인데요, 자활 자립하는 것 자체가 수급자 같은 경우 쉽게 자립을 못하는 사항이 있습니다. 그래 갖고 저희가 노력은 하고 있지만 자진해서 본인들이 가난에서 벗어나고 취약계층에서 벗어날 의지가 있으신 분들은 충분히 자립을 하는데, 대부분 저희가 교육을 시켜도 그 기간 동안에 이수는 하는데 본인들이 다른 방법으로 대안을 가지고 직업을 찾든지 기술전문과정을 갖추든지 그런 과정의 노력을 안 하시는 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 가지고 저희가 진천군에서는 충북 내에서 진천군 자활센터가 열심히 해 갖고 최고 자활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는데 저희가 급여대상자 중 생활수급자 중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 사업입니다, 자립지원해 주는 게.

장동현 의원 본 의원이 과거의 사례를 말씀드리면 수급자가 어떻게 보면 신체는 건강하고 해서 근로능력이 충분히 있었어요. 그래서 함께 같이 일을 했거든요. 일을 하니까 어느 날 일하다가 안 나오더라고요. 왜 안 나오느냐 그러니까 내가 노동을 하면 수급자에서 제외된다고 해서 일을 안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문제 갖고서 본 의원이 의회에 와서 그 문제를 제기했어요. 그러면 이 친구들이 어떻게 보면 평생을 수급자로만 살아갈 수밖에 없느냐. 우리가 수급자들 조금 근로능력이 있는 사람들한테 일자리를 줘서 그 사람들이 중산층으로 올라와서, 그래야지 국가 재정도 튼튼해지고 우리가 수급자에서 탈피시킬 수 있는 기술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면에서 보면 이런 사업이 계속적으로 연계가 돼서 수급자에서 탈피할 수 있도록, 그래서 중산층으로 올라갈 수 있도록. 이렇게 만들어 주는 제도가 좀 필요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주민복지과장 강선미 이 부분이 가장 취약한 부분인데 의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부분이 근로능력 판정이라는 게 저희 공무원이 판정하는 게 아니고 의사한테 가서 판정을 받는 사업입니다. 그런데 이 판정을 또 의사한테 가서 ‘근로능력 없음’으로 판정받아 갖고 오시는 사례도 간혹가다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조금 방지할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더 노력을 하고요. 이 사업 중에서 사회서비스형도 있고 시장진입형 사업도 있습니다. 그 부분을 연계시켜 갖고 자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장동현 의원 의사의 판단도 중요하지만 본인의 의지도 중요하고. 또 신체가 건강하고 어떻게 보면 자립기반이 조금 약한 부분을 우리가 수급자에서 만들어 줘서 그분들이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돼서 수급자에서 탈피할 수 있는 제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에서 사업기간이 너무 짧아서 이 사업 갖고서 과연 이게 실효성이 있을까 하는 궁금증에서 말씀을 드렸으니까 참고해서 실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복지과장 강선미 예, 적극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장동현 의원 272쪽에 한빛실버파크 요양원 매입을 해서 중도금까지 다 지급을 했잖아요. 그래서 우리 얘기로는 아마 인수가 된 것 같은데, 지금 이 활용방안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계획하고 있는지 말씀을 해 주실 수 있을까요?

○주민복지과장 강선미 지금 토지 매입하고 등기 이전까지 끝난 상태이고요. 지금 등기 이전이 완료되어 있고. 저희가 추진하는 거는 편중되어 있는 노인복지서비스를 지역 분배를 하고자 노인회분회를 분가를 시켜 갖고 덕산읍에 하나를 두고, 덕산읍분회 거기에서 계속 말씀하시는 부분 그거 하나를 넣었고. 또 층별로 층수가 3층, 4층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된 건 없어서 지역주민들하고 같이 공유되는 부분에 대해서 사업을 들어갈 계획입니다.

장동현 의원 덕산 노인회분회가 그 분회의 회원들이 상당히 이걸 굉장히 기대를 많이 하고 있어요. 분회 사무실 옮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노인회분회를 옮김으로 해서 거기에서 생활할 수 있는, 그분들이 여가활동을 즐기고 어떻게 보면 건강증진할 수 있는 이런 시설들이 많이 들어와서 활용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들을 많이 하시거든요. 그래서 아울러 노인과 가장 밀접한 관계가 있는 우리 보건소도 그쪽으로 이전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들을 하고.

또 큰 틀에서 보면 덕산에 파출소가 지금 협소하고 덕산에 어떻게 보면 승강장이 없어서, 버스승강장이 없어서 도로변에 차를 세우고 하다 보니까 굉장히 위험성에 노출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장기적으로는 파출소 지구 센터도 그쪽으로 옮겨서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들을 많이 개진하고 있거든요. 또 그런 의견들을 많이 주시고. 그래서 종합적으로 잘 판단을 해서 무엇보다도 덕산 노인회분회 회원들하고 많이 상의를 해서 그분들의 편의를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주민복지과장 강선미 네,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덕산읍 노인회분회랑 노인복지관 분관 설치는 추진할 계획에 있고요. 기타 지역에 대한 그 부분적인 면적에 대해서는 지역주민과 같이 협력해서 좋은 공간을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장동현 의원 네,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성한경 의원 성한경 의원입니다.

263페이지 보시면 중부4군 공동장사시설 설치 사업이 있는데, 요즘에 혁신도시 쪽에서는 이게 부지가 확정돼서 거기 음성‧진천광역쓰레기매립장 부근이다 이런 걸로 해서 지금 뜨거운 감자로 많이 이게 거론되고 있거든요. 이게 정말로 작년에 본 의원이 알기로는 세 군데 음성에서 신청 후보지를 낸 것으로 알고 있었고 그게 그중에 한 곳으로 압축돼서 결정이 된다고 이렇게 알고 있었는데 이게 확정이 된 건가요, 부지가?

○주민복지과장 강선미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부지 확정은 주민공모사업 신청을 해 갖고 진천군에서는 공모가 되지 않았고요. 음성군에서 공모된 곳이 두 곳이 추천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두 곳이 지난번 지금 실시계획인가를 받았을 때 당시에 법적「산림법」에 의해서 그게 공간이 경사도가 25도 이상 산지면적 전체 면적의 40% 이상이 경사도가 나와야 되는데 그 부분이 넘다 보니까 미충족 부분이 있어 갖고 그 부지는 타당치가 않다라는 연구용역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재차 중부4군이 다시 모여 갖고 실무협의를 다시 거쳐 갖고 재공모를 해야 될 사항이 3월 달에 추진될 계획입니다.

성한경 의원 그러면 그 신청한 두 곳이 그 조건에 부합하지 못해서 다시 선정지를 받는다는 말씀이신 거지요?

○주민복지과장 강선미 다시 선정지를 받을 건지 그거는 정확하게 실무협의체나 협의회 구성되어 있는 분들하고 계속 토의를 하고 결론을 만들어 나가야 될 사항인 것 같습니다.

성한경 의원 그런데 이게 지금 소문이 다 원남 쪽으로 됐다는 소문이 많이 나면서 사실상은 진천‧음성광역매립장도 행정구역상은 음성이나 실질적으로 피해를 보는 수계 지역은 우리 초평면하고 직경으로 하면 혁신도시하고도 이게 엄청나게 가까운 거리예요, 거기가. 그래서 지금 혁신도시 주민들이 이거에 엄청 예민해져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우리 군도 아마 이것 때문에 전화 주시는 분들도 계셨을 거예요, 누군가는. 지금 제가 알기로는 많이들 이게 거론되고 서로 토의가 많이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거를 우리 군민들한테도, 예를 들면 덕산읍이라든지 이런 데를 활용해 가지고 아직은 선정된 게 없으며 향후에 이런 조건 불충족으로 인해서 새로 후보지를 선정할 거란 이런 거를 확실하게 명확하게 해 주실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이게 혁신도시 쪽에서는 대단히 뜨거운 감자로 지금 대두되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행정을 하다 보면 이게 ‘카더라’하고 ‘됐다’하고는 많이 다른데 주민들은 어디에서 한 번 들으면 자꾸 이게 된 것처럼 해 갖고 저희들한테도 이 똑같은 질문을 각자는 한 번이겠지만 저는 여러 사람이 다 똑같은 말을 하는 거니까 엄청나게 많이 듣게 되잖아요. 그래서 이런 거를 정확하게 그 관할 읍면이나 이런 데를 통해서 공지를 이장님들 회의 때라든지 이런 데라도 공지를 하면 이장님들은 각자 마을에 돌아가서 아직까지는 확정된 게 없다는 걸 확실히 이런 홍보 말씀을 주시면 좋을 것 같아서 한번 궁금해서 질의드렸습니다.

○주민복지과장 강선미 후보지 선정 과정에서 정확한 행정이 있는 거에 대해서 주민들한테 알려드릴 필요가 있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이장회의를 통하거나 읍면장님을 통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성한경 의원 그리고 이게 추후에 진행이 돼서 어차피 우리 군에는 장사시설이 안 될 것 같고. 여기 우리 어쨌든 음성, 진천은 항상 경계에 접해 있기 때문에 이 부지가 어디냐가 사실 주민들한테는 중요한 사안이에요. 장사시설이라는 건 어차피 태우는 거다 보니까 요즘에는 거의 90%는 화장으로 가고 있다 보니까 예민한 부분이라서 이런 거를 알 권리 차원에서도 뭐가 결정되는 게 있으면 저희 의원님들한테든지 아니면 읍면에라든지 이게 행정적으로 전달이 돼서 주민들이 빨리빨리 인지할 수 있도록 노력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주민복지과장 강선미 예, 행정 절차에 대해서 의원님과 지역주민들한테 더 알려드리는 방향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성한경 의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성우 의원 김성우 의원입니다.

간단하게 추가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동료의원들께서 지금 말씀하셨는데, 지금 어찌 됐든 공동장사시설 설치에 관해서는 부결이 된 상황이잖아요.

○경제과장 강선미 실시계획 용역평가에서 부적합으로 나왔습니다, 경사도 때문에.

김성우 의원 그럼 새로 시작을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우리가?

○주민복지과장 강선미 새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정확한 내용은 없고요, 추진위원회에서랑 심의위원회에서 얘기되고 있는 사항이 부지를 재공모를 하든지 아니면 그 부지, 지금 음성에 있는 부지에 대해서 화장장만 설치하자 이런 개별적인 시군의 의견도 있어서 그거는 3월 달 중에 논의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김성우 의원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향후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이니까 집행부에서는 향후에 어떤 대응 방안을 갖고 계신지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고 싶어서 질문드렸습니다.

○주민복지과장 강선미 저희 진천군은 이미 지난번 1차 공모할 때 지역주민의 반대로 사업부지 선정 공모를 하지 못했습니다. 적극적으로 저희가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어서 저희가 실무협의회나 추진위원회 음성군에 같이 협의를 할 때 중부4군 4개 시군이 추진위원회를 구성해서 논의될 때 그 대안에 대해서 같이 동참해서 같이 적극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성우 의원 네, 이 부분이 쉽지는 않은 상황인데 어찌 됐든 꼭 필요한 사업이기 때문에 어떤 대응 방안을 잘 마련을 하셔서 적극적으로 한번 방안을 마련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주민복지과장 강선미 네, 잘 알겠습니다.

○의장 이재명 정덕희 국장님, 추가 답변 뭐 할 의향 있으세요?

○문화복지국장 정덕희 아마도 재공고가 나가게 되면 재공고 기준이나 이런 것이 다시 뜰 겁니다. 그래서 음성지역이든 진천지역이든 괴산지역이든 추가 공모를 응하는 데가 있다면 그 부분을 가지고 또 용역사에서 다시 선정 여부를 결정을 할 거고요. 아마 똑같은 조건에서 공모가 안 되면 인센티브를 더 높여서 진행할 그럴 계획도 갖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이재명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 가족친화과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

(11시25분)

○의장 이재명 다음은 가족친화과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족친화과장 이영자 가족친화과장 이영자입니다.

가족친화과소관 2025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가족친화과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이재명 가족친화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보고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한경 의원 성한경 의원입니다.

306페이지에 보시면 꿈자람터 어린이 실내놀이터 운영 사업이 신규로 올라왔는데요. 여기 보면 내용이 클라이밍, 집라인 등 이런 건 사실 안전이 또 우선돼야 되는 놀이들이잖아요. 그러면 이거에 대한 안전 전문 인력들은 우리 군에서 배치돼서 하시는 건가요? 이게 직접 운영하는 걸로 되어 있는데.

○가족친화과장 이영자 네, 저희 군에서 직영하는 사업이고요. 안전요원은 저희가 배치할 계획에 있습니다.

성한경 의원 그러면 이게 예를 들어서 놀이가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이 놀이에 따라서 요원들이 다, 근무하시는 분들이 계시게 되는 건가요?

○가족친화과장 이영자 아니요, 집라인 같은 경우가 조금 위험한 구역이어서 그렇고요. 다른 시설은 그렇게 구역별로 다 안전요원이 필요할 정도로 위험하지는 않아서 저희가 집라인 위주로 배치를 할 계획입니다.

성한경 의원 이게 이용료가 있는 거고 예약 받아서 하는 거지요?

○가족친화과장 이영자 예, 맞습니다.

성한경 의원 그러면 이랬을 때 우리 군민은 감면이 된다면 감면이 되지 않은 상태는 이게 이용료가 얼마이고, 군민 감면받으면 몇 % 감면받아서 얼마 정도 되는지를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가족친화과장 이영자 이용료는 여기 자료에 있는 대로 4,000원이고요, 이게 감면받지 않은 요금이고요. 저희 군민은 50% 감면을 해서 2,000원입니다.

성한경 의원 그러면 인원은 제한이 없고 가족당 하는 거예요, 아니면 한 사람당 얼마로 하는 거예요?

○가족친화과장 이영자 한 아이당이고요.

성한경 의원 아이를 기준으로?

○가족친화과장 이영자 예, 한 아이당이고 아이와 부모가 함께 입장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부모는 요금이 없고요. 그렇게 운영이 될 계획입니다.

성한경 의원 그럼 예를 들어서 한 집에 혁신도시 같은 경우는 3명씩 있는 집들이 많더라고요. 3명이면 3명 요금이 부과되겠네요?

○가족친화과장 이영자 네, 맞습니다.

성한경 의원 부모는 기준이 안 되고 아이가 기준이면?

○가족친화과장 이영자 네.

성한경 의원 그래서 이게 실질적으로 운영은 언제쯤부터 하실 계획이신지?

○가족친화과장 이영자 저희는 빨리 시범운영을 해 보려고 계획을 하고 있는데요. 이게 건물이 저희가 운영하는 건물만 있는 게 아니고 2층에는 또 청소년시설이 들어가기 때문에 전체가 다 완공이 돼야 저희가 한꺼번에 개관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상반기 중에는 좀 어렵지 않을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성한경 의원 아시다시피 아이들은 많은데 혁신도시 쪽은 사실 딱히 놀러갈 데가 없어요. 특히 겨울 같은 때는 야외에서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고 하다 보니까 어렵고 그래서 이게, 사실 기대가 많아요. 이 시설 전체가 우리 아이들을 위한 공간이잖아요. 혁신도시 쪽에는 막말로 다목적 공연장 하나도 없었다가 이 시설이 생기면서 기대감이 많거든요, 사실은. 그래서 당초에 계획하신 대로 꼼꼼히 준비 잘 하셔서 정말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시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준비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족친화과장 이영자 네, 알겠습니다.

성한경 의원 감사합니다.

○의장 이재명 더 질의하실 의원님?

(장동현 의원 거수)

장동현 의원 303쪽에 진천군장애인복지관 확장 이전하는데 이게 언제 준공이 될 거예요?

○가족친화과장 이영자 이게 저희의 의지로 할 수 있는 사업이 아니다 보니까 건설사에서 지금 계속하고 있는데요, 올해는 준공이 되지 않을까 저희가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장동현 의원 본 의원이 위치를 이렇게 보면 더군다나 교통약자들이 많이 통행을 하는 부분이잖아요. 어떻게 보면 도로가 제대로 확보가 안 돼서 그 부분이 좀 염려가 되는데 거기에 대한 어떤 대책들이 있나요?

○가족친화과장 이영자 도로까지는 제가 점검을 못 했는데요, 한번 점검을 하고 관련 부서하고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장동현 의원 예, 이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보면 거기 제방도로로 활용을 해서 움직이게 하는 부분이라. 또 그 부분에 적지 않은 교통량이 있거든요, 도로도 좁고. 이렇게 해서 만약에 거기에 준공이 돼서 우리가 활성화가 된다 그러면 교통량이 증가할 거라고 보고. 그렇게 되다 보면 거기에 대한 교통편의시설, 도로망 이것도 잘 확보해서 준비를 해야 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했습니다.

○가족친화과장 이영자 네, 꼭 챙겨 보겠습니다.

장동현 의원 챙겨 보시고, 이상입니다.

○의장 이재명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라. 체육진흥과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

(11시40분)

○의장 이재명 다음은 체육진흥과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김남현 체육진흥과장 김남현입니다.

체육진흥과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체육진흥과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이재명 체육진흥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보고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복 의원 김기복 의원입니다.

한 가지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27페이지에 금방 보고하신 진천 제2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을 이제 우리가 단계적으로 하고 계신데요. 지금 저희가 실시설계가 완료가 되어 있죠?

○체육진흥과장 김남현 완료는 안 돼 있고 지금 진행 중입니다.

김기복 의원 진행 중, 사업비가 얼마 들어간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김남현 1억 원 들어갔습니다.

김기복 의원 지난번에 우리 읍면 토크 콘서에서도 들으셨죠?

○체육진흥과장 김남현 예.

김기복 의원 들으셨고. 또 그분들이 우리 군하고 의회에 여러 가지, 탄원서라고 할까요? 그런 거를 가져오셔서 표출을 하셨는데. 우리 진천읍에 지금 현재 우리가 되어 있고, 또 문백에 올해 완공할 예정이잖아요, 문백 파크골프장이?

○체육진흥과장 김남현 예.

김기복 의원 그런데 진천에 거기 36홀에서 어떤 메리트가 있어서 진천에 들어가야 그게 적합지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체육진흥과장 김남현 요즘 파크골프 인구 저변이 많이 확대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장관리에 있는 게 회원 수가 600명이 넘습니다. 계속 저변이 확대되고 그래서 전국대회 유치할 수 있는 장소가 필요하다는 여론이 많아서 그쪽에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김기복 의원 네, 36홀에서 전국대회나 국제대회를 할 수 있는 메리트는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지금 덕산 같은 데는 파크골프장이 하나도 없고 진천에는 현재 올해 문백에서 우리가 준공이 되면 두 개가 있어요. 그러면 덕산 혁신도시는 거리도 멀지 않은데 덕산 혁신도시나 구도시나 거리도 멀지 않은데 우리 지역균형발전을 위해서 덕산에는 거기도 이제 파크골프 치는 인구들이 많아요. 거기는 없는데 왜 꼭 진천에 그 반대하는 그 장소로만 가야 하는 이유가 어떤 건지요? 덕산에 가면, 덕산에 우리가 파크골프장 36홀이 조성이 된다면 국제대회, 전국대회 못 하나요? 그 점 궁금했어요.

○체육진흥과장 김남현 가능은 한데 저희들도 여러 면에서 요구를 많이 합니다. 파크골프장을 설치해 달라고 하는데 36홀 들어갈 부지가 적절치가 않습니다. 마땅한 부지가 많지 않습니다.

김기복 의원 꼭 36홀이 들어가야지만 우리 전국대회하고 국제대회를 할 수 있나요?

○체육진흥과장 김남현 예.

김기복 의원 우리가 분산시켜서 다른 데에다가 18홀, 18홀 가도 되지 않나요?

○체육진흥과장 김남현 그렇게 하면 대회 운영이 좀 난해할 수가 있는데 36홀로 한 번에 하는 게 파크골프협회에서도 그게 효율성이 있다고 그렇게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김기복 의원 그렇죠. 한 번에 쭉 경기를 할 수 있으니까. 그런데 우리가 덕산에, 지금 덕산에는 하나도 없어요, 그게. 우리 진천은 두 개나 있어요. 그러니까 시간을 두고라도 36홀 어디 들어갈 수 있는 자리를 좀 찾아보면서 그렇게 변경을 해 주시면. 그 주민들 반대하는 걸 무릅쓰고 여기에다 우리가 3월에 공사 착공을 내년 26년도에 하신다 하셨는데. 지금 주민들하고의 대화를 계속하고 주차장 편의시설이라든가 소음이라든가 환경적인 측면 이거를 주민들한테 어떻게 설명, 어떻게 보완을 하셔서 하실 예정이신지요?

○문화복지국장 정덕희 허락해 주신다면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김기복 의원 예.

○문화복지국장 정덕희 첫 번째, 저희가 그쪽으로 36홀을 유치하는 이유는 전국대회의 어떤 인증 기준을 맞추려고 하는 거고요. 또 그 대회를 치러야, 인증 기준이 맞아야 거기도 레벨이 있나 봅니다. 그래서 레벨에 따른 여러 가지 수준이 결정돼서 클럽장이나 이런 분들은 그 인증을 따야 가능하다고 하는 거고. 두 번째 이유는 지금 그쪽 시장 쪽이 장날만 활성화가 되어 있고 평일은 그렇게 활성화되어 있지 않아요. 그래서 대회를 거기에서 수시로 개최하면 거기 시장이 가까우니까 시장권이 형성된단 말이지요. 그래서 골프 치러 왔다가 거기에서 순댓국도 먹고, 엄마손 칼국수도 먹고, 거기에서 시장도 보고 이런 여러 가지 효과를 누리기 위해서 그쪽으로 유치하려고 했던 거고요. 정 그분들이 그렇게 했는데도, 우리가 설명회를 통하고 그렇게 했는데도 반대를 한다면 부득이 장소를 이전해서 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기복 의원 예, 왜냐하면 생활체육이란 우리가 스포츠도 즐기면서 건강증진의 효과잖아요. 꼭 전국대회, 국제대회 이게 목적이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어떤 방법을 취하든 군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게 우리의 우선 목적이잖아요. 그러니까 한번 어떤 것이 정말 더욱 기대효과가 큰 건지 한번 좀 시간을 두고. 왜냐하면 우리가 지금 36홀이 당장 안 들어가도 되는 거거든요. 당장 우리가 전국대회, 국제대회 할 필요 없는 거거든요. 그리고 또 우리가 덕산지역에는 지금 하나도 없는데 여기 진천에만 갖다가 넣는 것도 그렇고. 그러니까 지역균형발전을 위해서 덕산에 인구도 진천읍 못지않게 지금 우리보다 더 많은 데니까 그쪽도 한번 고려도 해 보시고. 무엇이 정말 이상적인가 한번 이거는 우리가 조금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다는 사업이라서 이 자리를 빌려 말씀드립니다.

○문화복지국장 정덕희 네, 저희가 주민들하고 설명회를 통해서 최종 설명회 결과를 보고드리고요. 그리고 후속 대안들을 마련해서 따로 또 상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기복 의원 네, 그리고 끝으로 한 가지 우리 주민들의 목소리를 위해서 한번 이 자리를 빌려 말씀을 또 여쭙겠는데요. 우리 그라운드골프, 종합스포츠타운 그라운드골프장에 거기 난방시설 같은 게 사실 하나도 없어요. 오후 2시면 다들 모여서 치시는데 이경희 팀장님께서 그 사실을 알고 또 현장도 방문을 하셨어요. 그러니까 그런 정도는 기본적인 거니까 한번 우리가 환경적인 측면에서 고려를 한번 검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김남현 예, 알겠습니다. 검토하겠습니다.

김기복 의원 왜냐하면 난방시설이 없어요. 그리고 여름에도 에어컨이 고장이 나서 이게 없는데 저도 한번 방문을 해 봤는데 엄청 추운, 난방시설이 안 돼 있으니까. 그런 것도 한번 살펴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김남현 예.

김기복 의원 네, 이상입니다.

장동현 의원 예, 좀 전에 우리 김기복 의원님이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덕산에 장소가 마땅치 않다고 말씀하시는데, 이런 제안을 한번 드려 볼게요. 지금 우리가 금곡지구에 대해서 개발을 하려고 하잖아요. 또 아울러 우석대하고 같이 연계해서 야구장을 만들려고 계획을 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김남현 예.

장동현 의원 그러면 그쪽 우석대와 야구장을 네 곳을 만든다고 하면 그와 연관돼서 법무연수원 앞에 우리 군유지가 있어요. 5만 평 규모의 제로에너지타운 하려고 했던 부분, 그 부분에다 설치를 하면 아마 36홀 이상의 좋은 코스가 나오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들어서 그 부분을 한번 추천드리고. 말씀하신 대로 스포츠에 관련된 지역에 어떻게 보면 균형발전을 위한 그런 면에서 보면 덕산 쪽에는 사실은 체육시설이 그렇게 많지 않거든요, 전무하거든요. 그래서 그쪽에다 적극 해 줬으면 좋겠고. 우리가 지금 군에서 애를 쓰고 있는 덕산체육시설 스포츠타운 조성하는 것도 3월 달에 다시 재심의를 한다고 하는데 이것이 꼭 통과돼서 했으면 좋겠고. 그러려면 난관에 많이 봉착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나 사전 물밑작업을 통해서 꼭 확보가 돼서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군 체육시설 운영관리 체계화에서 제가 한 말씀 건의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군에 런족구단이 있죠?

○체육진흥과장 김남현 예.

장동현 의원 그래서 우리 진천군의 위상을 많이 높여 주고 있고, 그분들이 사전에 훈련할 수 있는 전천후 훈련장이 꼭 필요하다고 말씀을 하시거든요. 갈 때마다 그런 말씀을 하시고. 그래서 돔구장 설치를 좀 해 달라고 하는데 거기에 대한 어떤 계획 같은 것을 갖고 있나요?

○체육진흥과장 김남현 현재는 돔구장 설치 계획은 없고요. 다른 데 적절한 시설이 있으면 훈련할 수 있도록 찾아보겠습니다.

장동현 의원 거의 족구를 하다 보면 이제 실외에서 하는 것도 있지만 실내에서도 많이 하잖아요. 방송을 하다 보면 전부 다 실내에서 합니다. 그러다 보면 우리도 이제 전국적으로 우리 진천군의 위상을 많이 높여 주고 있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그 사람들이 훈련할 수 있는 훈련시설이 없다는 것은 우리 진천군의 위상을 봐서라도 꼭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분들이 원하는 돔구장을 꼭 설치해서 좀 예산이 들어가더라도 진천군의 위상과 또 거기에 부합될 수 있도록 훈련 선수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서라도 꼭 필요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체육진흥과장 김남현 예, 알겠습니다.

장동현 의원 하실 수 있겠죠? 적극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김남현 이거는 장기적으로 검토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시설 설치하는 거는 장기적으로 검토해 봐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다목적체육관 A, B가 있는데 그것도 활용할 수도 있고요. 새로 시설 설치하는 거는 장기적으로 검토해야 될 것 같습니다.

장동현 의원 새로운 시설이 아니라 지금에 있는 시설에다가 돔을 씌워 달라는 얘기거든요. 지금 테마공원 내에 족구장이 있잖아요. 거기에다가 돔구장을 세워서 철근으로 해서 시설을 하면 기존에 있는 시설이니까 별도의 비용은 안 들고 돔 씌우는 비용만 들어갈 건데 그건 어떻게 전문가의 기술진단을 받아서 하면 큰 돈 안 들이고도 할 수 있지 않나 생각이 들어요.

○체육진흥과장 김남현 예, 검토해 보겠습니다.

장동현 의원 적극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이재명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4차 본회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오늘 회의에 협조하여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제5차 본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9분 산회)


○출석의원(8명)

이재명 이강선 장동현 김기복 김성우

임정열 성한경 윤대영

○출석전문위원

전문위원김수정

전문위원김미순

○출석의회사무과공무원

의회사무과장
이원천
의사팀장
김용식

○출석공무원

문화복지국장
정덕희
문화관광과장
박근환
주민복지과장
강선미
가족친화과장
이영자
체육진흥과장
김남현

○기록담당공무원

속기사
김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