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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4회 진천군의회(제1차정례회)

본 회 의 회 의 록

제2호

진천군의회사무과


일 시 2023년 6월 16일(금) 10시


의사일정(제2차 본회의)
1. 군정에 관한 질문
가. 김성우 의원
나. 김기복 의원
다. 이강선 의원
라. 임정열 의원


부의된 안건
1. 군정에 관한 질문
가. 김성우 의원
나. 김기복 의원
다. 이강선 의원
라. 임정열 의원


(10시00분 개의)

1. 군정에 관한 질문

○의장 장동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14회 진천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군정에 관한 질문을 상정합니다.

군정에 관한 질문은 오늘부터 2일 동안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군정질문은 본회의에서 전반적인 군정업무 추진사항에 대해서 묻고 답변을 구하는 것으로 집행부에서는 성실하고 소신 있는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천군의회 회의규칙 제80조 제3항에 의해 군정질문은 일문일답의 방식으로 하며 의원님 한 분당 군정질문과 답변시간을 모두 포함하여 50분 이내로 하셔야 합니다.

또한 질문하시는 의원님께서는 좌석에 앉아서 질문하시되 답변하실 관계관을 지정하시고 질문하여 주시기 바라며 집행부에서도 좌석에 앉아서 답변하시면 되겠습니다.

오늘 군정에 관한 질문은 김성우 의원님, 김기복 의원님, 이강선 의원님, 임정열 의원님께서 하시겠습니다.


가. 김성우 의원

(10시02분)

○의장 장동현 그러면 먼저 김성우 의원님께서 군정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우 의원 안녕하십니까? 진천군의회 의원 김성우입니다.

우선 먼저 질문에 앞서 진천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모두가 행복한 으뜸도시 생거진천시 건설을 위해 불철주야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송기섭 진천군수님과 박준규 부군수님, 그리고 국장님들을 비롯한 900여 공직자 여러분들의 그간의 노고에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박준규 부군수님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관내 유소년을 위한 공공형 여가시설(놀이시설)현황 및 젊은 인구 유입을 위한 신규시설 설치 계획에 대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군수 박준규 부군수 박준규입니다.

먼저 평소 지역 내 아동청소년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는 김성우 의원님께 감사를 드리면서 의원님의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지역 내 유소년을 위한 공공형 여가시설 현황에 대해 아동시설과 청소년시설로 구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지역 내 아동시설은 공동육아나눔터 1개소, 육아종합지원센터 1개소, 지역아동센터 7개소, 다함께돌봄센터 3개소 등 총 12개소가 있습니다.

청소년시설은 총 5개소로 진천군 청소년수련관을 거점으로 하여 덕산청소년문화의집, 혁신도시 청소년두드림센터, 꿈더하기 1호점과, 청소년수련원이 현재 운영 중으로 아동의 안정적이고 건강한 보육환경 조성과 청소년의 역량 강화 및 성장 지원을 위하여 육아서비스와 아동, 청소년의 여가문화 활동 지원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신규시설 설치 계획은 지역아동시설 설치 계획을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공동육아나눔터 2호점 조성입니다.

기존 공동육아나눔터 외에 젊은 세대가 많이 거주하고 있는 혁신도시 내에, 혁신도시복합혁신센터 내에 개관 예정으로 6월 말 복합혁신센터 건물 준공 및 리모델링 착수 예정이며 12월경 개소 예정으로 추진 중인 사업입니다. 총사업비는 8,400만 원입니다.

두 번째, 다함께 돌봄센터 진천군 4호점입니다.

소득수준과 상관없이 맞벌이 가정, 저학년 아동을 우선하여 초등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동적‧정적 활동실 2개소를 갖추어 아이들의 놀이‧휴식, 신체활동, 독서지도를 통한 돌봄 및 여가활동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셋째, 어린이 특화공간 조성입니다.

어린이들의 문화 욕구 수요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실내다목적체육관, AR스포츠체험실 및 VR직업체험실 등의 시설이 포함된 지상 2층 규모의 어린이 특화공간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며 올해 4월 착공하여 내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총사업비는 90억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청소년시설 설치 계획으로 첫째, 꿈더하기 2호점이 되겠습니다.

지난해 12월 진천군 교육지원청, 동서개발 간 협약을 통해 이월초등학교 관사 부지에 연면적 330㎡의 청소년 시설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6억 원이 되겠습니다.

현재 사업부지 매입 및 소유권 등기 이전을 완료하였으며 올해 10월 착공, 내년 하반기 운영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둘째, 꿈더하기 3호점 조성이 되겠습니다.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광혜원 청소년들의 문화여가 활동을 위한 전용공간 부족에 따라 지역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과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계획 중인 사업으로 지역의 청소년들이 배움과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답변을 드리면서 김성우 의원님 질문에 대해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성우 의원 부군수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건물 내부나 실내에 설치되는 아동청소년 놀이시설과 방과후 돌봄시설에 대하여는 잘 이해가 되었습니다.

그럼 추가질문 겸 건의 사항을 한 가지만 드리겠습니다. 진천군은 2019년 6월부터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전담팀을 운영하면서 어린이‧ 가족 특화 공간 건립, 아동 권리 교육‧홍보, 청소년 정치 참여 아카데미 운영, 스쿨버스 승하차장, 119 안전쉼터 설치 등을 추진하여 왔습니다. 2022년 유니세프의 아동친화도시로 선정되어 아동들이 마음 놓고 뛰어놀며 부모님이 안심하고 맡겨도 아동들이 불편함 없이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진천군의 아동들이 원하는 놀이시설 확충을 건의합니다. 저출생과 고령화를 극복하고 진천군이 15만의 미래 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서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생거진천으로써의 자부심이 있어야 합니다. 도내 출생률 1위, 아동 학령인구 도내 1위를 기록한 생거진천시답게 아이들을 진천군이 차별 없이 키워준다는 정책적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2023년 5월 말 현재 18세 미만 진천군의 아동은 14,425명, 전체 인구의 16.8%를 차지합니다. 또한 12세 미만 아동은 9,464명으로 전체 진천군 인구의 11.02%를 차지합니다. 이에 비해 아직까지는 시설이 부족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대다수의 놀이시설이 사유지 아파트와 공공주택, 학교에 설치되어 있어 해당 아파트 입주민이나 해당 학교 학생이 아니면 이용하기가 어렵고 설령 이용을 한다고 하더라도 눈치가 보이거나 불안한 마음으로 이용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에 따라 젊은 층 인구가 많이 밀집되어 있는 혁신도시나 진천읍, 광혜원면 또는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공공장소에 해당하는 농다리, 스포츠테마타운, 도시공원, 자연휴양림, 하천부지, 물놀이 시설, 만뢰산 생태공원, 치유의 숲, 역사테마공원 등의 공공형 여가시설에 아동과 청소년들이 야외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놀이시설을 확충하면 어떨까 제안해 보는데, 부군수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부군수 박준규 의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하고요, 오늘 자 군정신문 브리핑 자료를 보시면 뭐 다 보셨겠지만, 만뢰산 생태공원 내 휴게 공간에 어린이 수영장을 재개장, 정비해서 재개장한다 그런 언론도 있었지만 저희 군에서 앞으로 현재 운영하고 있는 시설을 보면은 공공시설의 아동시설이 만뢰산 자연생태공원 내에 어린이 물놀이장이라든지, 생거진천 자연휴양림 내에 어린이 풀장이라든지, 또한 백곡천이나 백사천의 어린이 풀장 등을 현재 운영하고, 또한 아시는 바와 같이 화랑공원에 풋살장이라든지 혁신도시 내에 유소년 축구장 등 현재 시설을 갖추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유소년을 위한. 그러나 절대적으로 우리가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지난해 유니세프의 아동친화도시도 선정이 되었고 하는 거에 비하면 많이 부족하다는 거에는 의원님 생각과 같고요. 앞으로 이와 같은 차원에서 관내 공공시설 내에 유소년들이 많이 활용할 수 있는 공공시설을 많이 확충하여 우리 군의 젊은 층 인구와 유입할 수 있도록 저희 적극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성우 의원 성실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진천군의 아동들이 신나게 웃음 짓는 그날이 으뜸도시 생거진천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미래를 책임질 어린이들이 마음 놓고 놀이시설을 이용하고 여가, 문화생활을 누릴 때 으뜸도시 생거진천은 더욱 가까이 다가올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적극적으로 잘 검토해 주셔서 실현이 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서정배 농업기술센터소장님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농작업 대행 서비스 사업 추진현황 및 민원 발생 내역에 대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서정배 농업기술센터소장 서정배입니다.

평소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펴주시는 김성우 의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농작업 대행 서비스 사업 추진현황 및 민원발생 내역에 대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농작업 대행 서비스센터 지원 사업은 농기계임대사업장을 활용하지 못하는 고령농, 영세농, 여성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농작업을 대행하여 지원해 드리는 사업입니다.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2016년 초평면을 시작으로 취약계층 농업인으로부터 농작업 부담 해소에 큰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2019년부터 점차 확대하여 2020년에는 전 읍면으로 확대하여 운영하는 충북도내 최초 자치단체가 되었고, 보다 많은 농업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2년도에는 6억 6,966만 7,000원의 사업비로 6개 지역 농업을 통해서 밭갈이 작업 452농가, 경운‧정지 작업 660농가, 이앙작업 135농가, 벼수확작업 803농가, 탈곡작업 151농가에 대해서 작업 대행을 지원하였습니다.

금년도에도 6억 7,000만 원의 예산 사업비로 6개 지역 농업을 통하여 농작업 대행 서비스센터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며 상반기 밭갈이 작업, 경운‧정지 작업을 추진하였고, 하반기 대행 서비스를 준비 중이며, 농업인의 영농 부담 완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농작업 대행 서비스센터 지원 사업 관련 특이사항 및 민원발생 사항은 없으며 앞으로 하반기 농작업 대행 작업 또한 차질 없이 추진하여 적기에 농작업을 지원하겠습니다.

향후에도 농작업 대행 서비스센터 지원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농협과 주기적으로 소통하면서 더 많은 농업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김성우 의원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성우 의원 소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그럼 현재까지는 그 아무런 문제없이 잘 진행이 되고 있고 호응도나 만족도 또한 좋다고 판단해도 되겠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서정배 예, 그렇습니다.

김성우 의원 감사합니다.

좋은 사업인 것 같습니다. 담당부서에서는 관리감독을 잘하셔서 혹시 혜택을 받지 못하시는 분이 생겨서 서운해 하거나 하시는 분이 없도록 잘 살펴주시고 더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서정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성우 의원 이어서 추가 질문을 3가지만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 진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농기계 임대사업소는 농가가 별도로 구입하기에는 부담이 되지만 영농활동에는 꼭 필요한 농기계를 저렴한 임대가격으로 농가에 일정 기간 임대해 주어 적기 영농활동을 보장하고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농기계 임대사업소에는 119종 648대의 농기계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2년 말 기준 4,098농가에 6,684대를 임대해 주어 농가의 호응이 높은 실정입니다.

농기계 임대를 필요로 하지만 이동 수단이 마땅하지 많은 농가는 이마저도 이용이 힘든 실정입니다. 타지자체에서도 추진하듯이 우리 군도 농기계를 필요로 하는 농가 중 농기계 이동 수단이 없어 농기계 임대가 어려운 농가에게는 일정 부분 배달료를 부과하여 영농현장에 직접 운반해 주고 회송하는 서비스를 추가로 운영하여 소규모 농가도 안정적으로 영농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행정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에 따라 농기계 임대사업장, 농기계 현장배달 서비스 신설 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소장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서정배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드리면, 의원님 말씀하신 것에 전적으로 공감을 하고요, 군이 직접 농기계를 운송할 경우에는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에 대한 운수사업 사업자등록이 필요한 사항도 있고 해서 이걸 추진할 경우에 화물자동차 운송업 등록업체하고 위탁계약해서 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또 이 경우에 일정부분에 배송물량이 확보되어야 가능하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현재 수요를 예측하기 어려운 사항입니다. 그래서 운송 업체하고 협의해 보고 지원 대상에 대한 연령, 또 어느 농기계까지 포함시킬 건지, 또 농작업 지금 진행 중인 농작업 대행 서비스 사업과의 연계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성우 의원 답변 잘 들었습니다.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셔서 농민들이 보다 나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두 번째로 최근 전국적인 환경문제 및 산불예방 등으로 인해 농업부산물의 불법소각에 대한 문제점이 지속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우리군도 재활용불가 영농폐기물 처리비용 지원사업 등을 통해 지역에서 발생되는 영농폐기물의 적정처리를 통해 농촌의 환경보전에 노력하고 있지만 농가의 농업부산물의 처리대책은 미흡한 실정입니다.

영농활동에서 발생되는 농업부산물은 농작물의 작부체계 및 작물특성에 따라 여러 가지 형태로 발생되며 대부분의 농가는 자가퇴비화를 목적으로 로터리 작업으로 부속처리하나, 일부 농가는 농업부산물의 처리에 어려움으로 불법소각하거나 하천 등 공유지에 폐기하고 있는 실정으로 이로 인해 화재피해, 환경오염, 미세먼지 증가 등 여러 가지 환경문제가 발생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군은 시설하우스에서 수박, 토마토, 오이 등 덩굴성 작물을 주로 재배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작물수확 후 식물체 줄기 등 농업부산물이 대량으로 발생되고 있고 시설하우스 농가에서는 식물체 줄기의 상태 조절을 통해 적정한 처리방법으로 농업부산물 처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농업부산물이 대량으로 발생하는 농가는 파쇄기 처리 등 적정한 방법으로 부산물을 처리하고 있으나 영농부산물이 다량으로 발생되는 농작물 수확 후에는 파쇄기 임대 후 사용에 많은 인력과 시간을 소비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산림녹지과에서도 추진하고 타지자체에서도 추진하듯이 우리 군도 농업부산물이 대량으로 발생하는 농가를 중심으로 작물 수확 후 적정한 시기에 직접 방문하여 고속파쇄기를 통해 파쇄해 주는 ‘농업부산물 파쇄지원 기동반’ 사업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는데 소장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서정배 의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이런 여러 가지 민원에 대응하기 위해서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는 2022년도에 파쇄기 4대를 추가 구입해서 총 8대를 통해서 임대를 해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기계조작이 어려운 고령이나 여성농업인들을 위해서는 파쇄지원 기동반 사업이 필요하다고는 판단이 됩니다. 다만 예산이 수반되고 사업시기가 3월 달에서 5월 달, 또 10월에서 11월 달로 집중되어 있어서 근로자 고용문제라든지 기술 습득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은 됩니다. 그래서 이런 여러 가지 사항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농업인들의 불편이 해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으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김성우 의원 답변 잘 들었습니다.

농업부산물을 경작지 내에서 파쇄처리하고 퇴비화를 유도하여 농업부산물 처리비용 절감 및 불법 소각 행위방지, 미세먼지 저감 등 1석 3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가 됩니다.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셔서 실현이 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서정배 예, 알겠습니다.

김성우 의원 마지막으로 요즘 다니면서 일부농민들한테 많이 듣는 건의사항을 좀 드리겠습니다.

소장님께서는 11월 11일 날이 무슨 날인지 아시는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서정배 농업인의 날로 알고 있습니다.

김성우 의원 그날이 11월 11일 날이 국가에서 농업인의 날로 제정한 법정기념일입니다. 농업인의 날로 제정한 이유가 농업이 국민경제의 바탕임을 국민에게 인식시키고 농업인의 자부심을 키우며 그 노고를 위로하기 위하여 제정한 날로 되어 있습니다. 농식품부 소관 전국 농업인의 날 행사 개최 및 일부 지자체에서도 행사를 하는데 우리 군은 왜 안 하느냐고 하는데 소장님은 이런 부분에 있어서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서정배 의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 농입인단체 협의회가 구성이 돼서 운영이 되고 있는데요, 저희들 기술센터가 통합되기 전 2, 3년 전에 농업인의 날 행사를 한번 1회 개최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당시 개최할 때 지금 저희들이 각 단체별로 농업 경영인이라든지 농촌지도사 생활개선회, 농민회, 전업농 이런 단체별로 저희들이 군에서 지원해 주는 행사를 자체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의견을 수렴해 보는 과정에서 농업인단체 협의회에서 주관하는 행사를 할 경우에 밑에 있는 하부 단체들이 활동이 축소될 우려가 있다 이런 여러 가지 사항들이 있어서 단체들과 면밀히 협의하고 검토해서 종합적인 의견을 받아서 추진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성우 의원 네, 답변 잘 들었습니다. 잘 검토를 하셔서 효율적으로 운영이 될 수 있게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서정배 예, 알겠습니다.

김성우 의원 감사합니다.

이어서 박근환 투자전략실장님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에 따른 우리군의 유치 대응 현황 및 부지확보 방안은 어떻게 되시는지요?

○투자전략실장 박근환 투자전략실장 박근환입니다.

의원님 질문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당초에 정부는 올해 상반기 중에 공공기관 2차 이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공공기관 추가 이전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혁신도시와 비혁신도시 간의 갈등, 또 내년 4월 총선 등 다양한 변수로 당초 계획대로 연내 공공기관 2차 이전 발표는 좀 어려울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현재 다소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이전 파급효과가 큰 우량 공공기관 유치명분 선점을 위해서 저희 군은 도와 공조해서 활발한 유치활동을 전개해 가고 있습니다. 우리 군은 지난해 5월에 새정부 공공기관 지방이전 대응전략을 신속히 수립하고 시장형 공기업과 우량 공공기관 11개 기관을 중점 유치 기관으로 선정했습니다.

이후에 도와 함께 공공기관 방문 건의활동을 계속 추진해 가고 있고, 국토부 균발위의 정책 이슈에 대해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변화된 대내외 여건에 맞는 공공기관 유치 전략 개발 등 다각도의 유치활동을 전개해 가고 있습니다.

최근 혁신도시와 관련이 없는 일부 지자체를 중심으로 공공기관 유치 대상 확대 요구가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혁신도시 특별법에서는 공공기관 이전 시 대상지는 혁신도시로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는 만큼 정부가 혁신도시 공공기관 우선 배치 원칙을 고수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현재 우리 군은 언제든지 바로 착공이 가능한 충북혁신도시 클러스터용지 11필지에 145,000㎡를 충북도 LH와 분양 유보 협의를 완료해 놓은 상태입니다.

또한 스포츠테마타운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체육 분야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선수촌 인근 군유지 등을 포함해서 52,000㎡ 규모의 부지를 대상으로 집중 유치활동을 전개해 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인구증가와 지역 경제 파급 효과가 큰 우량 공공기관이 진천군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치밀히 대응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성우 의원 실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추가 질문보다는 건의사항 겸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본 의원이 질문 드린 이유 중에 하나가 혁신도시 특별법에서는 공공기관 이전 시 대상지는 혁신도시로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지만 지난 5일 충주시 지역 국회의원 주관, 충주시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충북 유치를 위한 토론회에서는 지역의 특성과 이전 공공기관의 특수성이 인정되는 경우 혁신도시 외로 개별 이전을 할 수 있다고 명시한 혁신도시법상 예외 조항을 근거로 공공기관 2차 추가 이전을 충북의 북부권으로 이전을 요구하고 있고, 공공기관 유치를 둘러싼 혁신도시와 비혁신도시 간의 과도한 지자체 유치전으로 인한 지역 갈등과 내년 4월 국회의원 선거 이후로 정부가 추진 의지를 보이는 등 다양한 변수로 인해서 상황이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이 되기 때문에 집행부에서는 타지자체보다도 빠른 정보력을 동원을 해서 사전에 적극적으로 철저히 대처하셔가지고 차질이 생기지 않고 우리가 원하는 대로 유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는 차원에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진천군에서는 15년 전 혁신도시가 왜 만들어졌는지 그 취지를 정확히 이해하고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진행해야 하며 충북혁신도시가 정주여건 등이 미흡한 상황인 만큼 공공기관 2차 이전으로 기존 혁신도시가 완성되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길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투자전략실장 박근환 의원님이 지금 말씀해 주신 방향대로 저희가 최선을 다해서 진행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성우 의원 네,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질문을 마치고, 성실한 답변을 해 주신 부군수님, 소장님, 실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의장 장동현 질문 다 하셨습니까?

김성우 의원 네.

○의장 장동현 김성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나. 김기복 의원

(10시30분)

○의장 장동현 이어서 김기복 의원님께서 군정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기복 의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복 의원 9만 진천군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언제나 현장을 발로 뛰면서 진천군민들과 소통하며 민의를 대변하고 있는 김기복 의원입니다.

군정질문에 앞서서 우리 진천군이 여러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고 또한 뿐만 아니라 건전재정 운영과 함께 올해도 진천군이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러한 우수한 결과물은 이 자리에 계신 송기섭 군수님과 박준규 부군수님과 모든 공직자 여러분들의 피나는 노력과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그 부분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군정질문을 시작하겠습니다.

우선 먼저 우리 지역발전의 패러다임이 급격히 변화하는 추세 속에 진천읍 발전을 우려하고 궁금해 하는 진천읍민들의 목소리를 담아서 진천읍 담당 의원으로서 송기섭 군수님께 군정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군수님! 혁신도시 성장에 비교하여 진천군의 수부도시인 진천읍의 향후 종합적인 발전계획은 어떤 계획을, 발전전략은 어떤 전략을 갖고 계신지요?

○군수 송기섭 평소 지역발전에 헌신적 의정활동을 해 주고 계신 김기복 의원님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께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기복 의원님의 질문요지는 혁신도시와 비교해 갖고 발전이 더딘 진천군의 수부도시인 진천읍에 대한 종합적인 발전비전과 전략에 대한 군수의 생각을 물으셨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수부도시인 진천읍과 충북혁신도시의 도시 성격과 역할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나서 수부도시로써의 진천읍의 비전과 발전전략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수부도시라는 것은 한 나라 또는 지역의 주요 행정기관이 위치한 곳을 수부도시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도시학상, 도시 위계질서상 수부도시는 해야 될 역할과 기능이 다른 지역하고는 다릅니다. 보통 수부도시에는, 우리나라 수부도시는 서울입니다. 또 진천군의 수부도시는 진천읍입니다. 유구한 전통과 역사를 지닌 곳입니다. 옛날서부터 다른 주변 지역에 대한 기능을 지원하는 배후지역으로써의 역할을 수행을 해왔습니다. 그리고 진천읍은 우리 진천군 발전의 중심지이자 찬란한 역사문화의 중심무대였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와 반면에 국책사업으로 추진된 혁신도시는 2005년에 입지가 선정됐습니다. 혁신도시 계획상 보면은 3단계로 혁신도시를 완료를 하는 거로 해서 25년 기간 동안에 혁신도시를 완성해 갖고 2030년이 계획 기간이 마무리되는 한 해입니다.

충북혁신도시는 11개 혁신도시 중에서 세 번째로 큰 혁신도시이고 계획인구가 3만 9,000명이기 때문에 3만 9,000명 수용을 계획 기간 내에 하기 위해서는 대규모 공동주택 공급, 각종 정주여건 조성을 위한 필요한 시설을 짧은 시간 내에 성취를 했기 때문에 진천군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는 것에 대해서는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도시 내에서 갖고 있는 지역별 기능과 특성은 상이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혁신도시와 진천읍 간의 지역별 발전전략은 다를 수밖에 없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물으면, 혁신도시 주변에는 대규모 공공주택을 건설했습니다. 공공주택이 분양이 되려면 주변의 산업단지나 연구단지 또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는 기업을 유치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젊은 인구와 급속한 인구증가로 인해서 혁신도시가 짧은 시간 내에 급속도로 발전한 것처럼 보입니다. 그래서 진천군의 발전이 더딘 게 아닌가 많은 분들이 우려를 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진천군이 수부도시로써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진천군에서도 여러 가지 전략을 갖고 도시발전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진천읍의 도시 성격은 앞으로 진천시승격의 핵심 요충지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부도시의 기능과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서 인구, 산업, 인프라 등의 부분에서 집중투자를 좀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2030년까지 저희들이 약 한 5,000억 이상을 진천읍에 투자를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중요한 거는 진천군의 역사성, 접근성, 발전 잠재성 등을 고려해 갖고 진천읍의 생거진천이라는 정체성도 살릴 수 있도록 발전전략을 수립하는 게 중요하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진천읍의 향후 비전과 발전전략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진천읍은 진천군을 진천시로 승격하는 선도도시 리딩(Leading)도시로 육성을 하겠다 하는 게 저의 생각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리딩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진천읍의 부피를 키워야 됩니다. 즉,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진천군을 육성을 해야 되겠다 이런 측면이고요. 규모의 성장, 규모의 경제를 통한 성장을 위해서는 첫 번째는 인구증가 문제입니다.

앞으로 4∼5년 내에 진천군에 대규모 공동주택을 공급을 해서 진천군의 인구증가를 견인도 하고 또 지역의 코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육성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현재도 교성지구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또는 성석지구, 교성2지구, 성석2지구, 벽암지구 등에 대해서 도시개발사업을 하고 있고 앞으로 1만 2,000호 정도 되는 공동주택을 계획을 하고 현재 추진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한 중요한 거는 도시의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도시의 포켓이 넓어져야 됩니다. 우리 진천군의 진천읍 면적이 102평방킬로미터입니다. 그런데 도시는 도시지역과 비도시지역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도시지역은 개발용도를 부연하는 데이고 비도시지역은 보전지역입니다. 그런데 우리 진천읍이 수부도시로써 29.5%인 30km가 도시지역으로 돼 있습니다.

사실상 진천군이 진천시가 된다면 진천읍 전체는 102평방킬로미터 도시지역으로 개발용도로 환원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법상. 그런데 현재 도시로 안 되다 보니까 약 30%밖에 개발을 할 수밖에 없는데 오래 전서부터 개발을 했기 때문에 더 이상 개발할 수 있는 땅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 전서부터 도시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발용지가 획기적으로 좀 확대해서 진천읍 인구를 5만을 수용할 수 있도록 도시관리계획을 수립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한 중요한 거는 우리 진천군은 공간화, 물리 공간적으로 보면 407평방킬로미터로 매우 적습니다. 물리적 공간을 확대는 할 수는 없지마는 우리가 시간적 공간은 확대를 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시간적 공간을 확대하기 위해서 우리가 수도권내륙선 광역철도도 유치를 했습니다. 그리고 진천읍에 시간적 공간을 확대하기 위해서 외곽순환도로를 저희들이 2040년까지 공급할 계획입니다. 약 3,400억 정도. 그래서 1차 순환도로, 2차 순환도로, 3차 순환도로가 있는데 2차 순환도로까지는 2030년 이전에 완공을 이렇게 하려고 그러고요. 그다음에 3차 순환도로는 수도권 광역철도를 대비한 외곽에 광역 쪽으로 링 로드(ring road)를 설치하고자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와 같이 진천읍이 선도도시로써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육성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두 번째는 도시학적 위계질서상 수부도시에는 주변지역에 필요한 여러 가지 편의시설을 설치해야 됩니다. 그런데 흔히들 균형개발을 하면은 모든 지역에 각종 인프라와 편의시설을 균등하게 배치하는 걸로 알고 있지만 이건 상당히 비효율적입니다. 즉, 인구가 3만인 진천읍하고 인구가 2,000명인 백곡하고 같은 행정단위지만 동일하게 볼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도시의 거점에 핵심 인프라를 조성하고 배후지역 주민들이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도시학상의 도시공간 배치의 기본 구조입니다. 그리고 이게 도시 운영상 매우 효율적이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태까지 진천읍은 문화, 예술, 복지, 체육, 교육의 중심지였고, 앞으로 이것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문화·예술 분야에 대해서는 잘 알다시피 문화예술회관, 복합커뮤니티를 현재 설치 중에 있고요. 이게 완료가 되면 문화재단을 설립해서 운영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복지 분야에서는 종합사회복지관,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보훈회관 건립을 추진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또 다른 지자체에서 많이 부러워하는 종합스포츠타운을 건설했습니다. 그리고 내년에 도민체전을 대비해 갖고 첨단 실내체육관을 도민체전 이전에 준공을 하고요. 또한 진천종합운동장 정비, 또 요새 파크골프장이 상당히 인기입니다. 금년 6월까지 진천읍에 파크골프장을 준공을 하고요. 또 중요한 것이 정주여건상 가장 많이 소망하는 게 교육부분입니다. 앞으로 명품교육인 K-스마트교육이라든가 청소년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주 중요한 게 진천군의 산업구조를 제조업 위주에서 다양하게 산업구조의 패러다임을 전환을 해야 되는 게 우리의 핵심 현안이 아닌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제조업 비중이 70%라는 것은 매우 비성장적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다른 취약한 서비스업 부분에 대한 비중을 많이 높여야 되겠다. 그것을 높일 수 있는 잠재력이 상당히 많은 겁니다. 서비스업의 시설이, 제조업의 비중이 크기 때문에 서비스업을 이끌 수 있는 여유가 충분하기 때문에 앞으로 서비스업 부분에서는 대형마트를 진천에 유치를 해 갖고 문화센터까지 같이 되고 진천읍민뿐만 아니라 진천군민들한테 편의를 제공을 하겠고요. 또 진천군이 부족한 게 금융기관 부분입니다. 그리고 교육부분에 대해서 뭔가 좀 특성화를 해서 GRDP를 늘려 갖고 앞으로 산업구조를 다양화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요.

또 진천군에는 혁신도시와 비교해서 청년그룹이 작습니다. 그래서 전천읍에 설치되는 스마트복합산단에는 첨단산업기반의 우량기업을 유치해서 젊은이들한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셋째는 진천읍을 활력이 넘치는 얼라이브 시티(Alive-City)로 특화시켜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역이 발전하면은 역사와 정체성을 확립을 하고 이에 따른 차별화 전략을 추진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진천군은 진천읍을 대표를 하기 때문에 우리의 핵심가치인 생거진천이란 정체성을 확립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여태까지 유구한 진천문화 역사의 중심무대였던 진천읍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과거와 현재, 미래가 연결되면서 주민이 살기 좋은 얼라이브 시티로 발전시켜 나가겠다 하는 게 군의 생각입니다. 그래서 이와 같은 수단으로써 올해 우리가 기초자치단체로써는 처음으로 ESG 군정, ESG 전략을 군정에 접목하는 ESG 군정을 실시를 하겠다 그랬습니다. 그래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환경도시, 또 발전을 서로 공유하는 상생도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포용도시를 핵심가치로 하는 ESG 군정을 주제로 했고요. 이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거를 말씀을 드린다면 앞으로, 제가 얼마 전에 유럽을 갔다 왔습니다. 유럽의 큰 도시가 탄소 제로 도시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진천군이 탄소 제로 도시에 대해서 다른 지자체보다 먼저 한 발짝 앞서가면 탄소 제로와 관련된 여러 가지 산업으로 지역발전도 높일 수 있고 생거진천에 수부도시 진천읍의 가치도 높일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바이오매스를 활용한 뉴딜에너지 공급을 확산을 시키고 또 자전거도로 문제,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 문제, 신재생에너지 등 각종 탄소 제로 도시사업을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또 청소년들의 전인적 성장, 또 유인을 위해서 교육특구, 청소년 문화특구를 지정해서 사업을 전략적으로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또 생거진천 다음이 뭐냐 할 때 생거진천을 오더라도 아, 이거를 대표할 수 있는 그와 같은 생거진천을 만들기 위해서 저희들이 관문경관 사업을 실시를 하고자 합니다.

일본 같은 경우는 23년 인구가 증가하는 도시가 있습니다. 거기가 무슨 비밀이, 이유가 있기 때문에 일본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거기를 간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번에 우리 직원들 7명을 벤치마킹을 해서 보냈습니다. 진천군은 인구가 17년 동안 지속적으로 증가를 했습니다. 이것도 새로운 우리의 잠재적인 가치이기 때문에 관문경관 조성 사업을 하는 동시에 앞으로 전선 지중화 사업을 하고 공용주차장을 설치하면서 정자형 도로 또는 중앙시장에서 저쪽에 종합예술회관까지 특화된 생거진천에 부합된 특화된 거리를 만들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또 한 가지는 진천군의 탄소 제로와 관련한 그린도시 사업을 시 추진하면서 친환경 도시공원, 봉화산 옆에 있는 산림공원 조성을 박차를 가하고, 또 농촌에 상대적으로 저발전된 농촌에 대한 농촌협약사업을 짜임새 있게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김기복 의원님과 진천군의회 의원 여러분!

앞으로 우리 진천군은 외적성장과 병행해서 내적성장을 적극 견인하겠습니다.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진천읍이 진천군 전체의 발전을 견인하는 수부지역 수부도시로써의 거점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짜임새 있게 군정을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의원님들의 고견을 부탁을 드리면서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기복 의원 군수님 답변 감사합니다. 현재 진천읍에 현존하고 있는 문제점 개선과 함께 우리 진천읍이 수부도시로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우리 리딩(Leading)도시 그리고 서포팅 시티(Supporting City), 얼라이브 시티(Alive-City) 그리고 탄소 제로 도시를 하신다는 말씀, 그리고 또 주거환경 개선, 그뿐만 아니라 우리가 주차공간 개선 등 아주 좋은 미래지향적인 비전과 전략을 말씀 주셨습니다.

우리 군수님께서 지금 리딩도시 육성 말씀하신 것 가운데 관련돼서 그 부분에서 한 가지만 추가질문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이제 군수님께서는 우리 중심 거점 지역에 대규모의 공공주택을 건설하셔서 1만 2,000명의 인구 증가를 하신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신규 개발도 중요하지만 우리 진천읍의 특성을 고려해서, 조금 전에 말씀하신 대로 우리 진천읍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는 그런 가치를 담고 있는 오래된 도시인 반면에 또한 오랜 세월 동안 우리 많이 노후가 되고 오래됐기 때문에 낡고 이러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고 또 그러한 환경을 가지고 있는 도시입니다. 진천읍뿐만이 아니라 이거는 덕산읍도 마찬가지 그 원도심에서 주로 발생하는 현상이지요? 그런데 우리 신규개발과 함께 우리 진천읍에는 오래된 주택들 노후된 주택도 많고 노후된 시설도 많고 하기 때문에 거기에 우리가 그게 또 나쁜 것만은 아니고 기존에 있는 자산들을 우리가 또 활용할 수 있는 베네핏(benefit)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지금 신규 시설확충 인프라와 함께 지금 현재 우리가 노후된 지역 지역마다 지금 오래되고 이런 것들을 우리가 도시재생의 활성화, 현재 있는 것을 다시 리모델링을 할 수 있는 이런 우리 도시재생 활성화도 함께 가는 그런 복합 개발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시는지요?

○군수 송기섭 저는 도시를 본 중에서 제일 아름다운 도시가 진천읍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도시 중에서 정자형을 중심으로 해서 약 2만 명 도시가 작은 지역에 이렇게 주거를 하고 지역이 활성화된 데가 사실 없습니다, 상당히. 그래서 아마 생거진천이라고 불러도 괜찮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이와 같은 상황이기 때문에 우리가 진천의 규모의 경제 얘기를 해 갖고 또 진천시 승격을 위해서는 새로운 아파트 공급이 필수적인데, 그 아파트 공급을 어디 한군데 저기하는 게 주변을 둘러싸는 형태로 이렇게 지금 개발하고 있고요. 중요한 거는 진천읍은 원도심과 또는 신도심이 상생할 수 있는 여건이 잘 갖추어졌어요. 그게 왜 그러냐 하면 혁신도시하고는 달라요. 혁신도시는 덕산읍 옆에 붙어 있는 거예요. 거기만 너무 치우쳐 있는데 진천읍은 진천읍을 거쳐야지만이 신도시로 나갈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진천읍의 역할을, 위상을 더 높이지 않고서는 도시 역할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도시재생사업뿐만 아니라 제가 얘기했던 생거진천 얼라이브 시티로 특화시킬 수 있도록 우리가 탄소 제로 도시라든가 교육 또는 청소년특구 도시라든가 또는 관문조성사업이라든가 해서 진천을 들어오면 ‘아, 이거 진천인데 여기 지나가니까 야, 이런 신도시도 있다. 신기루 같다.’ 그런 식으로 할 수 있는 여건이 충분하기 때문에 앞으로 도시개발 과정 중에서 그거를 충분히 감안도 하고 또 우리가 새오름 계획이라든가 또는 진천군 관리계획 같은 데 의원님이 걱정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반영을 해서 앞으로 진천읍이 전국에서 제일 으뜸가는 도시, 또 누구든지 와서 한번 보고 싶은 도시, 그렇게 육성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기복 의원 네,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추진이 된다면 더할 나위가 없지요. 그러나 조금 전에 제가 질문드린 취지는 그거 하고는 조금 다른 각도였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이제 오래된 도시이고 낡고 지금 진천군에 우리 10년 이상 된 노후주택들이 군수님, 얼마나 있는지 아시는지요?

○군수 송기섭 예, 그 문제에 대해서는 우리가 일부에 읍내리 7구 같은 경우는 상당히 슬럼가 비슷한 저기입니다.

김기복 의원 제가 말씀드린 거는 그런 부분입니다.

○군수 송기섭 그런 부분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 군에서는 그쪽을 오래된 도시를 다시 정비하고 그쪽 지역에 대해서 다시 재개발하고 주민들 편의를 증진시킬 그와 같은 의지는 충분히 있습니다. 문제는 거기도 마찬가지이고 또 향교마을도 마찬가지입니다. 문제는 주민들에 대한 동의에 대한 문제입니다. 군에서 강제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군에서 강제적으로 하면 ‘군이 뭐 필요해서, 군 때문에’ 그런 얘기 듣기가 참 싫어요, 저는. 본인들을 위해서 해 주는 건데 그렇게 하면 여러 가지 재산가치도 올라가고 뭐하고 달라지는데, 그래서 그와 같이 주민들이 언제든지 원하고 동의한다면 군에서 적극적으로 개입을 해갖고 주민들의 불편에 편의제공도 하고 자산 가치를 높여주겠다, 그런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와 같은 부분에 대해서는 향교마을에 대해서는 아마 지역개발과에서 접촉을 하고 있고 또 읍내리 7구가 상당히, 거기 보면은 종합예술회관, 혁신커뮤니티센터 하면 한 700억짜리 시설을 하는데 주변은 형편없는 겁니다.

김기복 의원 슬럼가처럼 되어 있는,

○군수 김기복 그래서 내가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한 80%만 동의서를 받아 와라. 그러면 군에서 하지 않고 여러분들이 조합을 구성해 갖고 환지방식으로 하겠다, 그럼 손해볼 거 아무것도 없다, 그렇게까지 얘기를 했는데 어떻게 나갈지는 모르겠고요. 다시 한번 군의 생각을 그쪽에 알려 주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기복 의원 네, 저희 진천읍에 현재 우리가 현존하는 노후 공동주택들이 55단지 7,000세대가 넘게 현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조금 전에 말씀하신 대로 계획적인 관리로 그런 재생사업도 같이 가주면 좋겠다는 바람에서 추가질문을 드렸고요.

또, 두 번째는 서포팅 시티(Supporting City)에서 여러 가지 문화, 교육, 예술 단지로 우리가 조성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도 저희 진천읍이 이제 오래되고 그런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지만 반면에 또 젊은이들이 이렇게 들어와서 현재, 현재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젊은이들이 이렇게 들어와서 활성화, 활기 있게 생활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우리 젊은이들을 유입할 수 있고 학령인구를 유입하기 위해서는 오래된 전통을 우리가 아름답게 유지하면서 미국의 보스턴 도시같이 아주 오래되고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면서 거기에 모든 명문학교들이 다 지금 현존되어 있잖아요. 그쪽에 하버드라든가, MIT라든가, 예일이라든가. 그렇듯이 진천읍도 교육적으로 특색 있게 우리가 가주면, 교육도시로 거듭난다면 우리 젊은이들이, 학령인구들이 늘어날 것이고 젊은 학부모님들도 유입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군수 송기섭 사실 교육도시라는 거는 쉽지 않은 문제입니다. 대학교 보스턴, 하버드, MIT, 하다못해 연세대학교, 고려대 분교, 오면 좋지요. 얼마나 돈을 들여야 돼. 그것보다는 제 생각은 똑똑한 청년을 유인할 수 있는 부분이 아까 스마트산업단지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지금 하나 감춰진 게 다시 하나 말씀, 저희들 첨단지식산업단지를 하려고 그럽니다. 첨단지식산업단지라는 거는 뭐냐 하면은 거기서 밤낮으로 연구를 하는 겁니다. 젊은 사람들이 4차 산업하고 벤처하고 뭐하고. 그래서 한번 그걸 만평 규모로 이렇게 해 갖고 지금 사이트도 정해 놓고, 뭐하고 추진을 하려고 이렇게 하고 있다는 부분이고요. 젊은이들을 유인을 한다는 그런 저기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그 사람들이 거기에 있으면서 거주를 할 수 있도록, 적어도 고등학교까지 학교의 교육 환경을 우수하게 조성을 해 주면 사람들이 여기 와서 살 거 아니냐 지금 우리가 가장 고민 중의 하나가 외부에서 출퇴근하는 사람이 2만 2,000명입니다. 2만 2,000명을 어떻게 끌어들이냐 하는 게 쉬운 문제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아까 그랬지요. 문화‧예술‧교육 분야에 대한 정주여건을 조성을 하고 또 거기에 집중 투자해 갖고 ‘아, 진천은 다른 데와 다르다.’ 적어도 중학교를 졸업하고 청주로 좋은 대학을 가려고 하는 유출은 좀 막아야 될 것 아니냐 해서 지금 진천고등학교나 서전고등학교, 광혜원고등학교가 다행스럽게 다른 지역보다 앞서고 있습니다. 그런데 명문 교육을 위해서 교장한테 돈을 몇 천만 원씩 주는 데 진천군밖에 없습니다. 아마 그와 같은 노력이 광혜원고등학교나 새로운 신흥 명문 고등학교 떠오르고 서전도 마찬가지고. 이러면 또 진천도 안 지려고 열심히 할 겁니다. 그래서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게 중요하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기복 의원 예, 조금 전에 말씀하신 대로 제가 대학을 여기 진천에다 유치하자고 하는 것은 아니었고 조금 전에 말씀하신 대로 교육투자를 해서 우리 초중고 명품교육도시에 우리가 하자는 취지로 말씀을 드렸던 거고요. 말씀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희 진천군이 진천읍 인구에, 진천읍뿐만 아니라 진천군의 외국인 수가 지금 많이 들어와 있습니다. 그 외국인들이 생산현장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데 우리 진천읍 발전전략에 우리 외국인 다문화가정을 위한 어떤 발전 전략도 들어가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군수 송기섭 매우 중요한 지적인데요, 지금 진천군의 외국인들이 약 7,000명 정도 계속해서 늘어납니다. 5월 달에도 2~300명이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다문화가족뿐만 아니라 외국인 근로자를 지역이 함께 포용을 해야 된다’하는 생각을 제가 확실하게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문화 가족, 그다음에 새터민, 외국인, 그거에 대해서 좀 더 새로운 시각에서 이분들을 포용하고 이 사람들도 우리의 주민이다 이런 생각이 들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시책을 전개를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기복 의원 말씀하신 대로 이제는 시기적으로도 저희들이 그러한 부분도 같이 케어할 수 있는 전략이 마련되면 좋겠습니다.

군수님 말씀하신 대로 모든 전략들이 적기에 추진된다면 진천읍이 수부도시로써의 역할과 기능을 제대로 할 수 있고 또한 진천읍민들의 행복과 삶의 질이 향상될 것 같습니다.

성실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군수님.

다음은 군민들의 삶의 질을 중시하는 가치관과 문화‧예술 향유의 욕구가 강해짐에 따라서 뿐만 아니라 우리 지역 경쟁력 강화에 축제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우천 중에도 농다리축제 하시느라고 임보열 국장님 이하 관계공무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축제를 끝나시고 나서 농다리축제 성료 후에 진천군의 대표적인 축제의 하나로 발전하기 위한 계획은 어떻게 하고 계신지 임보열 국장님께 군정질문드립니다.

○문화경제국장 임보열 문화경제국장 임보열입니다.

평소 문화예술 분야에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좋은 의견과 조언을 아끼지 않으시는 김기복 의원님께 감사를 드리며, 질문하신 농다리축제 성료 후 진천군의 대표적인 축제 중 하나로 발전하기 위한 보완 계획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 군에서는 천혜의 관광자원인 농다리를 소재로 생거진천 농다리축제를 금년까지 23회째 성황리에 개최하였으며, 많은 관광객들이 참여하는 관광축제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특히 금년도는 코로나19로 멈춰 있던 농다리축제를 4년 만에 정식으로 개최하여 개막식을 제외한 이틀간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임에도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여 축제를 즐겼습니다.

농다리축제를 지역의 대표축제를 넘어선 전국 최고의 축제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농다리를 테마로 타 지역과 차별화된 핵심 콘텐츠를 개발하는 것이 필요할 뿐만 아니라, 농다리 인근에 다양한 관광·편의시설을 확충해야 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우선, 내년도에는 축제 개최 일자를 봄꽃 개화시기에 맞춰서 개최하는 방안에 대하여 각계 의견수렴 후 추진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울러 금년도에 새롭게 시도한 고려시대 저잣거리 존 등 특색 있는 볼거리와 전통놀이를 확대 발굴하고 관광객들로부터 호응이 좋았던 씨름대회 규모를 확대하여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방골 큰 애기 설화를 활용한 연극 공연 등 농다리 상여다리 건너기 프로그램을 보완하고 다양한 의견조사를 통하여 핵심 콘텐츠 개발 및 발전방향 모색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농다리 관광명소화 사업, 농다리전시관 증축 및 초평호 제2하늘다리 건설 등 관광 인프라 확충을 통하여 보다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4월에는 미르숲 야외음악당에서 ‘어린이합창단 힐링 음악회’와 ‘버스킹, 봄을 노래하다’ 등 공연을 개최하여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습니다. 축제 기간뿐만 아니라 일상 속에서도 농다리를 홍보하고 활성화하기 위하여 농다리에 어느 때 방문하여도 다채로운 행사가 있다는 인식을 심어 문화 관광축제로 거듭나도록 하겠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노력과 투자를 바탕으로 충청북도 지정축제뿐만 아니라,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대표축제로 선정되어 농다리축제가 전국 최고의 문화관광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김기복 의원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기복 의원 네, 답변 잘 들었습니다. 한정된 예산 속에 축제준비에 한계가 있었다는 것을 미리 말씀드리고 제대로 하려면 축제 예산이 증대되어야 한다는 전제로 추가질문을 드려보겠습니다.

모든 축제는 가치창출을 담고 있지 않습니까, 국장님? 이번 농다리축제를 통해서 ‘농다리축제는 과거, 현재, 미래의 길을 잇다’의 테마로 우리가 축제를 했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우리가 축제 속에 진천군만이 가지고 있는 가치창출은 어떤 거가 됐다고 생각하시는지요?

○문화경제국장 임보열 농다리는 저희가 오랫동안 보존하고 있는 역사 문화 자원입니다. 그래서 그거를 테마로 하는데 그 속에서 저희 같이 주제를 정해서 가고 있는데 어쨌든 농다리라는 소재를 통해서 과거에, 저희가 이제 올해는 고려시대 저잣거리 존을 재현을 했는데 과거의 인물들과 현재 인물들이 같이 공존하는 가운데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 향하는 진천군의 발전상을 녹여내는 그런 내용을 이번 축제에 담았다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김기복 의원 저희가 이번 축제에서 국장님께서도 보셨듯이 농다리축제, 문화축제도 마찬가지지만 언제나 우리 콘텐츠가 루틴하게 돌아가잖아요. 거의 매년. 거기서 조금 변화될 뿐이지.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조금 전에 말씀하셨듯이 고려시대 저잣거리부터 해서 쭉 가려고는 했으나 전체적으로 우리가 담아내지는 못했잖아요, 우리가 예상했던 대로. 문제는 왜 그런 문제가 발생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문화경제국장 임보열 아무래도 어쨌든 저희가 축제를 하는데 아까 의원님께서 제시해 주신 것처럼 첫째는 아까 예산에 대한 전제를 말씀하셨지만 예산적인 부분도 부족하다고 생각이 되고요. 현재 축제를 문화원에서 주관을 하고 있는데 문화원에도 전체적인 인력이 부족하고 그러다 보니까 대응에 일정 부분 한계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축제추진위원회나 이런 거에서도 말이 많이 됐던 부분인데 저희가 대행사를 하나 선정을 하더라도 사전에 미리 선정을 해서 대행사를 하시는 분들이 축제추진위원회부터 참여를 해서 축제의 어떤 주제라든지 축제의 흐름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그거에 따라서 연출이 돼야 된다는 그런 부분에 생각을 갖고 있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으로 한다든지, 아니면 또 실질적으로는 축제를 하기 위해서는 축제의 연출자라든지 이런 부분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과거에 한번 연출자를 총괄적으로 채용해서 한 부분도 있는데 그렇게 한다면 축제가 어떤 주제 속에 일관되게 개최가 될 수 있다고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김기복 의원 그래서 말씀하신 대로 우리가 콘텐츠 개발에 전문성 그리고 연출자 저기에도 전문성이 지금 필요하기 때문에 지금 현재 우리가 문화원에서 어떤 인력, 현재 인력으로는 늘 그 한계점을 우리가 가지고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조금 전에 우리 군수님 군정질문에도 나왔듯이 문화재단을 이제 설립하시려 하시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쪽으로 우리가 컨트롤타워를 만들어서 총괄을 할 수 있으면 조금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문화경제국장 임보열 의원님 말씀에 공감을 하고요. 현재 저희가 문화재단과 관련해서 기본계획 용역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향후에 타당성을 거쳐서 빠르면 내년 말 정도 문화재단 발족을 계획을 하고 있는데요. 아마 내년 축제까지는 지금까지 말씀드렸던 부분을 좀 보완해서 하고 향후에는 문화재단에 그 전담조직을 만들어서 이런 축제도 전문성 있게 저희가 추구하는 그런 바를 충분히 담아서 이렇게 개최해야 될 거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군수 송기섭 이 부분에 대해서 군수 입장을 말씀을 드리면, 농다리축제가 늘 똑같은 지적을 매년 받아왔습니다. 그래서 내가 이 문제가 왜 매년 똑같이 리바이벌이 되는가를 생각하는데 이거에 대한 관심이 없는 거예요. 그런데 이거를 담당하는 조직이 무지하게 열악해. 문화원에 사무국장 하나 한다? 말도 안 돼. 매년 똑같은 게 재탕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올해는 제가 이 회의를 직접 주최를 했습니다. 여기 보고드린 내용이 상당히 함축된 내용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이 얘기를 했어요. 농다리 축제는 고려 시대를 배경하는 콘텐츠 개발을 많이 해야 되겠다. 농다리가 결국 고려 시대 때 축조가 된 거기 때문에. 그래서 방골 큰 애기 얘기도 거기서 나왔고, 농다리 상여하는데도 나는 의장님하고 같이 있었어, 둘 다. 그런데 쭈뼛쭈뼛 거려. 돌다리 좁은 데를 걸으려는데 의장님은 같이 마음 저기에서 본 거야. 이걸 어떻게? 어떤 때는 매달려 가는 거야, 안 떨어지게. 그런데 왜 그거를 몇 십 년 동안 해서 그냥 놔뒀느냐. 아니 옆에 널빤지를 하나 깔든지 옆에 돌 판떼기를 깔든지 하면 편하게 다닐 수 있는 거를, 그리고 왕복할 수도 있고. 그래서 생각을 안 한 것 같다 그 얘기를 했어요. 이번에 농다리 콘텐츠 개발은 그렇게 하려면 여러분들이 공무원들이 전문가다. 그러니까 하기 전에 콘텐츠를 다양하게 개발을 하고 그거는 전문 업체에 “이거 이런 일 할 테니까 당신 구체화시켜라” 그런 식으로 해 갖고 뭔가 좀 다르게 하자, 그리고 2억 5,000만 원이 몇 년 동안 2억 5,000만 원이에요. 그거 좀 올리자 그래서 흔하게 아까도 말씀드린 농다리의 전국씨름대회라고 하는데 일등 부상이 얼마냐, 50만 원이야. 그 다음에 2등 20만 원, 3등 10만 원, 여자 1등은 상품권. 그래 갖고 사람들은 많이 구경을 하는데 사실 보여 주는 게 없는 거예요. 그래서 그와 같은 경우도 상품, 상품을 대폭 올려갖고 전국에 기술 좋은 씨름꾼들 불러갖고 군민들한테 어떤 즐거움을 주는 게 맞지 않겠느냐 그래서 내년에 전반적으로 프로그램을 완전히 개편을 하고 또 변화를 보여야 되지 않겠는가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콘텐츠를 개발하고 이거에 따른 예산은 더 지원을 좀 해야 될 게 아닌가 하는 게 제 생각입니다.

김기복 의원 군수님 말씀에 공감하고요. 제가 추가질문은 더 있으나 업무보고 때 하기로 하고 시간관계상. 이상으로 임보열 국장님께 군정질문을 마치면서 우리 농다리 축제가 문화관광부 지정 대표 축제로 선정될 수 있도록 국장님과 관계 공무원들 노력 부탁드립니다.

○문화경제국장 임보열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기복 의원 이상으로 임보열 국장님께 군정질문을 마치면서, 마지막으로 윤혁헌……. 계속할까요?

○의장 장동현 예.

김기복 의원 윤혁헌 체육진흥소장님께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4년 성공적인 충청북도 도민체전을 위한 추진현황 및 계획 문제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체육진흥지원단소장 윤혁헌 체육진흥지원단 소장 윤혁헌입니다.

우선 활발한 의정활동과 진천군 체육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해주시는 김기복 의원님께 감사드리며, 질문하신 내용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내년에 개최 예정인 제63회 충북도민체육대회는 5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우리 군에서 개최되며, 26개 종목에 약 5,000여 명의 체육 관계자들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충북도민체육대회의 체계적이고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올해 4월 1일 도민체전 TF팀을 신설하였으며, 4월 20일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실무추진단을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타 시군 우수사례를 접목하기 위해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전 부서에서 제62회 영동대회를 벤치마킹하였고, 이를 토대로 내년도 대회 추진을 위한 부서별 추진계획 초안을 수립하였습니다. 앞으로 대회 추진계획에 대한 수정과 보완을 거쳐 금년 9월 대회 실행계획을 확정하고 대회에 필요한 예산을 반영하여 이를 토대로 내년도 대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17년 만에 우리 군에서 개최되는 충북도민체육대회를 통해 165만 충북도민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도민 대화합의 장이 연출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함은 물론, 전 군민이 참여하는 도민체전 개최를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모두가 행복한 으뜸도시 생거진천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기복 의원 답변 잘 들었습니다. 우리 도민 체전의 개막식은 오프닝으로써 꽃이라고 할 수 있잖아요, 소장님?

○체육진흥지원단소장 윤혁헌 예.

김기복 의원 우리 그럼 내년도 개막식은 어떻게 예산은 얼마이며 어떻게 준비가 되고 있는지요?

○체육진흥지원단소장 윤혁헌 개막식 예산은 식전행사 60분, 식후행사 90분 정도로 하고 예산은 한 10억 5,000만 원 정도 소요됩니다.

김기복 의원 이번에 영동 체전을 보시면서 벤치마킹을 하신 게 있으신가요?

○체육진흥지원단소장 윤혁헌 개막식장에 보니까 난계 선생을 테마로 해 가지고 또 국악을, 국악의 고장답게 정체성 있고 차별화되어 있는 개막식을 했다고 판단됩니다.

김기복 의원 말씀하신 대로 국악의 인문학 그리고 또 테크놀로지와 같이 융합해서 아주 잘 연출을 해 주었지요. 우리 영동의 정체성을 담아서. 저희도 그 부분을 아주 신경 많이 써주시길 바라고요. 우리 17년 만에 홈그라운드에서 개최되는 만큼 현재 우리가 1위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1위 목표는 어떻게 하시는지요? 잘 되어 가고 계시는지요?

○체육진흥지원단소장 윤혁헌 자세한 사항은 정례회 끝나는 대로 세부실천 계획에 대한 의원간담회를 6월 말이나 7월 초에 정리해 가지고 자세히 보고드리겠습니다.

김기복 의원 예, 그렇게 해 주시고요. 출전 선수들은 현재 우리가 그래도 많이 잘 되어 있는 편이잖아요?

○체육진흥지원단소장 윤혁헌 예.

김기복 의원 가장 취약한 우리 종목은 학생부에 육상부? 인가요, 아니면?

○체육진흥지원단소장 윤혁헌 육상부 같은 경우는 작년에 학생부 저희들이 종합 2위를 했습니다. 그런데 음성군이 종합 1위를 했는데요, 음성군하고 토털 점수 차이가 36점밖에 차이가 안 납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학생부 육상이 성적이 부진한 게 아니고요, 13명이 출전하게 되어 있는데 학교 일정 관계로 5명이 출전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종합 4위뿐이 못했는데 13명이 전원 참석했으면 아마 종합우승했을 거라고 판단이 됩니다.

김기복 의원 그래요? 우리 좀 취약부분인 출전 선수들도 잘 케어를 해 주시길 바라고요. 또 잘 아시다시피 도민체전이 열리면 우리 내수 경제의 활성화를 위해서 숙박시설 아주 중요하잖아요. 그 부분은 어떻게 지금 준비하고 계신지요?

○체육진흥지원단소장 윤혁헌 그 영동이나 옥천대회 최근에 있었던, 옥천하고 영동의 개최를 보면요 체육인 선수출신들하고 임원들 한 5,000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요, 우선 관내 숙박시설 현황이 그러니까 67개소에 민간숙박업소가 67개소에 1,744실. 그리고 관내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공공숙박시설 5개소에 723실로 총 2,467실 해서 5,000명 수용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체전 기간 동안 많은 인원이 관내에 머물 수 있도록 관내 공공기관 연수원과 단체 시설 등과 시설 개방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고요. 사전경기 개최를 통해서 방문 인원이 시기적으로 분산될 수 있도록 경기 일정도 조율할 예정입니다.

김기복 의원 우리가 또 사전경기,

○체육진흥지원단소장 윤혁헌 최근에 개최되었던 영동이나 옥천 경우에 보면 인접한 시군, 그러니까 보은이나 옥천 이런 군은 비숙박으로 당일치기, 비숙박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진천군의 경우도 인접한 시군 청주시, 음성, 증평, 괴산은 비숙박으로 판단하고 있고요. 그럼 따져 보면 적게는 한 2,000명에서 많게는 3,000명 정도 숙박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숙박시설은 부족함 없는 걸로 판단합니다.

김기복 의원 별문제가 없는 것으로,

○체육진흥지원단소장 윤혁헌 예, 만일을 대비해서 각 시군별 체육회와 사전협의를 통해서 숙박인원을 미리 파악하는 등 사전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김기복 의원 그리고 소장님, 내년도 진천군이 최초로 장애인체전을 먼저 하기로 되어 있지요?

○체육진흥지원단소장 윤혁헌 예.

김기복 의원 몇 월 달인가요?

○체육진흥지원단소장 윤혁헌 4월 중순경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기복 의원 4월 중순경에요?

○체육진흥지원단소장 윤혁헌 예.

김기복 의원 그러면 장애인체전을 우리가 진천군에서 하기 위해서는 체육시설 인프라라든가, 음식점이라든가, 숙박시설이라든가 장애물이 없는 BF시설이 되어 있어야 되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 되어 가는 거지요?

○체육진흥지원단소장 윤혁헌 6월 7일 날 충청북도 장애인 상임위원회하고요 김영환 도지사님하고 간담회를 개최했어요. 그래서 간담회에 건의되었던 장애인 시설비, 내년 도민체전 관련해 가지고 5억 원을 지원해 주도록 약속을 했는데 요, 긍정적으로 답변을 얻었고요. 또 체육진흥과장님께서 또 내년에 본예산에 반영한다는 확답을 받았습니다.

김기복 의원 그러면 다행이고요. 그리고 또 장애인들은 특수하기 때문에 1박 2일 동안에 우리가 숙식도 제공하고, 식사도 제공하고 그래야 되는데 거기에 대한 대책도 다 되어 있는 건가요?

○체육진흥지원단소장 윤혁헌 예, 도비에서 5억이 시설비하고 행사운영비로 내려오는 거라 부족한 부분은 내년도 미리 내려오는 대로, 확보되는 대로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김기복 의원 말씀 잘 들었고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준비 철저히 해서 우리 장애인, 비장애인이 더 차별화가 없는 도민체전이 될 수 있도록 우리 많은 각별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군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성실한 답변해 주신 송기섭 군수님, 임보열 국장님, 윤혁헌 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의장 장동현 질문 다 하셨습니까?

김기복 의원 네.

○의장 장동현 김기복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진천군 회의규칙 제80조제3항에 의거 질문답변은 50분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의원님께서 이것 좀 지켜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러면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정하겠습니다. 그러면 중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14시에 속개하겠으니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8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다. 이강선 의원

○의장 장동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럼 오전에 이어 군정에 관한 질문을 계속 하겠습니다.

다음은 이강선 의원님께서 군정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강선 의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강선 의원 안녕하십니까? 이강선 의원입니다.

우리 진천 9만 군민을 이끌고 계시는 존경하는 송기섭 군수님, 그리고 박준규 부군수님, 그리고 실과장님이 여기 함께 하셔서 너무 노고가 많으신데 감사드리고요. 우선 먼저 부군수님께 제가 먼저 첫 번째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우리 생거진천 치유의 숲과 진천 스토리창작클러스터를 연계한 이월면 대표적 관광지 육성방안에 대해서 혹시 부군수님께서 갖고 계시는 생각과 그 방안에 대해서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부군수 박준규 부군수 박준규입니다.

먼저 평소 진천군 문화관광 발전에 대해 깊은 관심과 좋은 의견을 주시는 이강선 의원님께 감사를 드리면서 의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생거진천 치유의 숲은 자연과 사람의 만남을 통해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나아가 건강한 삶의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조성한 산림 치유 공간으로,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이월면의 관광지 중의 한 명소이기도 합니다.

또한 말씀하신 진천 스토리창작클러스터는 이야기창작 육성을 위해 집필동, 교육동, 숙박동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 국내 최초의 스토리창작 전문 지원 시설로써 금년도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현재 위탁기관 선정이라든지 내부 인테리어 설계 등 향후 이월면에 대표 관광시설이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양 시설의 장단점에 따른 연계 방안으로써 치유의 숲은 2021년 개관 이래 월평균 1,700여 명이 방문하는 시설로 안정적인 관광객 수요가 있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에 시설 내에 식당 등이 없어 장시간 시설에 머물기 어렵다는 단점 또한 지니고 있습니다. 이에 반해 스토리창작클러스터는 현재 개관 준비 중에 있는 시설로써 관광객 수요 예측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는 반면에 식당, 숙박 등 편의시설을 고루 갖추고 있는 장점이 있어 양 시설 간의 장단점이 서로 보완 가능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또한 교육․문화 중심의 시설이고 치유의 숲은 자연․치유 중심의 시설로 양 시설을 연계 휴식, 힐링 등을 테마로 한 교육 및 관광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한다면 다양한 체험거리 제공은 물론 방문객 경험 등의 질을 높이면서 체류시간 증대 및 자원 간 연계성 강화 등 양 시설 간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이를 위해 우선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이 선행되어야 하는데 구체적인 프로그램 등은 다각적으로 발굴, 검토하여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추가적으로 치유의 숲과 송림저수지 인근을 대상으로 산책로 및 소공원 조성 설계용역 완료한 상태로 금년 안에 공사를 완공하여 스토리창작클러스터와 치유의 숲에 시설 경쟁력을 강화, 이월면의 대표 관광지로 육성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강선 의원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강선 의원 네, 감사합니다. 지금 부군수님께서 답변하신 내용 중에서 사실은 이 질문을 위해서 나름대로 제가 지난 겨울부터 준비한 자료가 있는데 제 동영상 좀 한번 시청하시면서 다음 추가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동영상 좀 부탁드릴게요.

(14시03분 영상자료 상영개시)

(14시08분 영상자료 상영종료)

이렇게 내용은 제가 스토리 창작하우스하고 치유의 숲을 연결해서 제가 그동안에 이 내용을 말씀드리면, 우리가 진천 이월에 수백억의 투자를 하셔 놓고 우리가 거기를 확실하게 좀 살려드릴 수 있는 방법이 뭘까 고민하다가 우리가 LED 조명을 이용한 지금 말씀드린 거는 거기에 약간의 투자만 더 한다면 이런 조명시설로 해서 지금과 같은 화면을 제가 작년에 현장을 가서 실시하고 앞으로의 계획하고 연출을 시켜봤는데, 이런 계획이 현실화된다면 여기 지금 이곳뿐이 아니라 진천군의 관광지로써 우리가 투자만 많이 해왔지 우리가 사실은 크게 아직까지 각광받지 못하는 곳이 많이 있는 것 같아서 첫 번째 제안을 제가 드리고자 합니다.

첫 번째 추가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생거진천 치유의 숲과 진천 스토리창작클러스터를 연계하고 백곡면의 숯체험장 휴양림과 연결을 한다면 이월면뿐만 아니라 진천군의 대표적 관광지로써 개발방안을 본 의원은 다음과 같이 제안하고자 합니다. 먼저 명소를 만들었으면 이를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홍보에는 여러 방법이 있지만 그중 하나가 지역 특성과 명소 현장의 스토리를 담은 체류형 축제를 만드는 것입니다. 특히 본 의원은 오늘 제안드리는 LED조명을 특화한 곳인데 이를 활용한 야간 체류형 축제를 만들어 관광객을 머물게 하면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축제 평가위원에 따르면 최근 축제 트렌드는 야간 프로그램을 대폭 늘려 관광객을 머물게 하는 쪽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합니다. 잘 만들어진 축제는 외래 관광객들의 숙박과 외식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야간조명이 특화된 이곳을 부수적으로 반드시 명소에 걸맞은 축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본 의원은 위에서 언급한 생거진천 치유의 숲 스토리창작클러스터 등에 가칭 예술의 거리로 칭하겠지만 여기에다 우리 진천 이월분들의 제안을 말씀드리면 사실은 우리 송기섭 군수님께서도 이월 군수님 배출하기 힘들다 해서 송기섭 거리를 만들자는 분도 계셨지만 군수님의 의견을 물어보지 않았기 때문에 제가 가칭 예술의 거리로 칭하며, 이쪽에 치유의 숲을 진입하는 진입부부터 치유의 숲까지는 약 한 2.5km 구간이 됩니다. 그래서 아까 그림에서 보셨듯이 들어가는 입구 가로등부터 우리가 가로등에 조명을 넣어서 그쪽을 예술의 거리로 표시해서 조명을 거기에다 가미시킨다면 아마 진천의 어느 곳보다도 굉장히 아름답고 그런 전경이 나올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축제를 진천군에 많이 하고 있지만 이런 축제를 통해서 우리가 관광지로써 만들려면 임팩트 있는 축제를 만들어서 그것을 홍보하는 이런 방법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이 되어서 저는 우리가 치유의 숲이나 이런 스토리창작클러스터를 만들어 놓고 이곳 방문객들을 유치하는 방법도 여러 가지가 있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축제를 2∼3년이고 지속적으로 함으로 해서 거기에서 축제를 치른다면 수만 명에서 수십만 명이 다녀가시기 시작하면 그곳은 명소가 되는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거를 시설이 만들어지면 지역에 있는 예술가들도 거기에 수시로 참여를 시켜서 작은 공연장과 메인무대를 만들어서 버스킹 공연과 메인 공연 같은 거를 주기적으로 열어주고 그런다면은 지역의 경제에도 많이 도움이 될 것 같고. 첫째 그리고 그런 볼거리가 생기면 먹거리까지 같이 들어와야 되는데 우리가 지금 먹거리라고 해봤자 진천군에 사실은 우리가 푸드트럭 정도가 행사장마다 가끔 나타나고 있지만 그런 분들이 사실은 진천을 대표할 만한 음식을 만들어내는 것도 아니고 해서 저는 이런 관광지가 만들어진다면 푸드트럭을 우리 진천군에서 청년창업자들한테 특별히 훈련을 시켜서라도 그런 데 투입을 시키고 또 이런 관광지로써 우리가 지정이 된다면 이쪽이 진천군에서도 농다리도 있고 하지만 우리가 그동안에 축제를 통해서 우리가 체류를 하지 않고 바로 축제만 끝나면 떠나시기 때문에 지역경제에 큰 도움도 안 되면서 어떻게 보면 일회성 행사에 그치기 때문에 항상 똑같은 축제가 반복되기 때문에 우리 진천군의 축제가 나름대로 자리를 못 잡고 있는 것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저는 부군수님한테 이런 말씀을 드리면서 혹시 제가 지금 제안드리는 방안을 앞으로 진천군에 도입하셔서 하실 의향이 있으신가 그것 좀 묻고 싶습니다.

○부군수 박준규 네, 먼저 좋은 제안해 주신 이강선 의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의원님께서 약 크게 두 가지 정도로 말씀을 하신 부분에 대해서 먼저 치유의 숲 인근에 추가시설 설치로써 제대로 된 시설을 좀 관광시설을 만들어 보자는 부분에 대해서도 전적으로 동의를 합니다. 다만, 저희가 사업을 추진하다 보면은 부지 확보라든지 또한 사업을 하다 보면 자연경관에 대한 부분, 또한 가장 큰 부분은 예산에 대한 부분 이런 종합적인 검토 등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 사업 제안하신 사업 등에 대해서 당장 추진한다 못한다 이런 말씀은 못 드리고 좋은 제안은 감사드리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군 진천 발전을 위한 제안으로 알고 적극적으로, 장기적으로 검토해서 추진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한 가지 지금 돈만 들여서 축제를 하시는데 돈을 벌 수 있는 축제를 좀 해보자, 그리고 야간경관이 포함된 저희 진천에 머무를 수 있는 축제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지금 대표적으로 농다리 축제라든지 문화축제 등 기존에 하는 사업 등과 연계해서 좀 더 우리 지역의 경제발전을 위해서 머무를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저희도 장기적으로 검토해서 적극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강선 의원 네, 부군수님 지금 말씀하신 중에서 제가 제안한 내용은 부지가 특별히 따로 필요가 없겠고요. 제가 이 예산을 약간 의뢰를 받아봤는데 이 예산이 1킬로 구간을 조성하는데 한 10억 가까이 소요가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기는 제가 이 구간을 만들기 위해서는 한 30억 정도 투자가 된다면 그 관광지가 대폭 바뀔 수가 있고요. 그래서 우리가 꼭 틈새를 파고드는 이런 관광지 개발이 필요하지 우리가 꼭 많은 투자를 해서 우리가 어느 정도 성공이 보장되지 못하는 그런 개발보다는 저는 이런 제안을 드리고자 한 겁니다. 그래서 제가 이런 실속 있는 예산을 잘 구상하셔서 제가 제안한 것에 대해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군수 송기섭 이강선 의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하는 부분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제 치유의 숲이 사실 지금 운영하는데 참 힘듭니다. 사실은 복지시설이고 거기에서 수익이라는 거는 없습니다. 들어가는 비용, 그런데 마침 스토리창작클러스터와 연계해서 하면 운영 관리가 상당히 효율적이겠다, 그래서 지금 제일 중요한 것은 제대로 운영 관리할 수 있는 전문기관을 지금 섭외하는 게 중요하고요. 두 번째는 스토리창작클러스터에 대해서 제대로 된 프로그램을 개발을 해서 많은 문화창작가라든가 또는 관심 있는 분들이 와서 여기에서 뭔가 스토리창작을 좀 배울 수 있도록 기능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하고요. 그리고 저도 기본적으로 여기는 돈을 수익을 내는 구조가 아니기 때문에 결국 이 기능에다 스토리, 치유의 기능에다 앞으로 스포츠라든가 레저, 체험 또는 식당, 숙박 기능을 합쳐 가지고 레포츠 단지로 이거를 확대 발전시켜야 될 것 아닌가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선 현재 돼 있는 스토리창작클러스터 운영 관리하는 부분을 일단 잘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효율적으로 거기에 돈을 많이 들지 않더라도 그쪽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연구용역을 추진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강선 의원 감사합니다. 그렇게만 해 주신다면 지역에 굉장히 도움이 되고 할 것 같습니다. 예, 부군수님은 감사드리고요.

다음 두 번째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우석대학교 학생 지원현황 및 우석대 학생 편익 증진을 통한 지역경제 발전방안에 대해서 부군수님, 혹시 생각이 있으면 말씀 좀 부탁드릴게요, 생각을요.

○부군수 박준규 네, 이강선 의원님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 군에서는 관내 유일 지역대학인 우석대가 산학협력의 허브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현재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먼저 교육부 주관의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인 LINC3.0플러스 사업에 2022년도에 선정이 됨에 따라서 산학연협력을 위한 사업비로 2027년까지 6년간 연 5,000만 원씩 3억 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추진 첫 해인 2022년도에는 국제e스포츠 연수원 개소 및 도내 최초로 e스포츠대회를 개최하여 온오프라인 총1,000여 명이 참가, 새로운 산업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e스포츠에 대한 관심과 새로운 문화를 접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금년에는 생거진천군수배 전국어울림 e스포츠대회로 지난 5월 농다리축제 기간에 병행해서 추진한 바가 있습니다. 또한 진천학의 이해라는 교양과목을 개설, 진천의 모든 분야에 대한 강의와 현장 견학을 통해 우리 지역을 알고 지역의 성장과 문제를 공유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기능성 식품, 순환경제, 수소에너지 전문가 육성과정, 캡스톤 디자인 취․창업 교육을 실시하고, 특히 2개 업체에 대해서 시제품 제작 지원을 통하여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매출 증대에도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올해 8월경 충북지역 고등, 대학생을 대상으로 AI해커톤 대회를 개최하여 학생들의 지식 및 정보 공유를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소통의 장을 마련할 예정에 있으며, 기존 사업 등도 앞으로 지속사업으로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와 같은 사업지원 외에도 지난 21년부터는 진천에 주소를 둔 우석대학교 신입생들에게 관내 대학 특별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인구 증가 시책으로써 1인당 4년에 걸쳐서 120만 원의 전입지원금 등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현 정부에서는 학령인구 감소와 산업구조의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 ‘지역 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사업’과 또한 ‘글로컬대학 30 추진방안’ 등의, 대학지원체계사업과 글로벌 대학에 대한 장기 전략을 금년도 3월과 4월에 각각 발표한 바가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은 지역대학이 겪고 있는 학생 감소와 학교 존폐 위기에 따라 발표되는 것으로써, 우석대학교에서도 학생 모집에 최선을 현재 다하고 있습니다마는 학생 수는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에 따라서 우리 진천군에서는 시대적 흐름에 맞춰서 산학연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하여 지역단위 플랫폼을 만들고 기업들이 실제 필요로 하는 연구개발과 전문 기술인력 양성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는 한편, 신입생 감소를 줄일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발굴, 추진할 수 있도록 학교 등과 지속 협력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강선 의원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강선 의원 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우석대학교에 관련해서 추가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말씀하신 대로 군에서 학교에다 지원하는 여러 가지 금액 예산은 많이 투자를 하고 있지만 그런 것도 필요하겠지만요. 그동안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우석대학교의 학생들이 현재 재학생이 1,250명이라고 합니다. 1,250명인데 거기에서 기숙사 생활하는 학생이 한 250명, 학사관에서 한 270명 해서 한 520명이 거기 상주를 하고 있고요. 그러면 문제점을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우리가 학교가 우석대학은 유일하게 하나가 있지만 우리 진천군에 대학이라고 있어서 우리가 다른 지역을 보면 대학 주변에 상권도 굉장히 활성화되고요, 그 주변 경기가 많이 살아나고 있는데 우리가 항상 진천군에서 경제, 경제 하면서도 제가 약간 좀 모르는 부분들이 여기 있었구나 하는 거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거기에 지금 학교 우석대학이 진천군하고 사실은 진천 시내하고 약간 너무 외지게 떨어져 있어서 그 학생들의 얘기가 진천 시내에 우리가 내려와서 점심 한 끼를 먹고 싶어도 학교에서 진천 시내를 들어오려면 택시비 5,000원 주고 다녀야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런 점들을 좀 더 우리가 학생들한테 진천 시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학교 정문까지 시내버스를 운행을 해서 학생들이 진천 시내를 자유롭게 다닐 수 있게 해 줬으면 하는 것 하고요. 지금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지만 셔틀버스 학교에서 운행하는 시간이 횟수는 많이 있지만 학생들이 주로 이용하는 시간이 저녁 시간대, 밤 시간대 이런 때에는 굉장히 불편하다는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까지 정문까지 진천 시내를 운행하는 시내버스라도 연결을 해서 그 학생들이 진천 시내를 편하게 드나들 수 있게끔 해 준다면 아마 지역경제에도 굉장히 도움이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가 우석대학교 학생들이 기숙사나 이쪽에 생활하는 학생들 문제가 걸어서 진천 시내를 내려오다 보니까 지름길이 하나가 있는데 지름길 그 부분이 어둡고 가로등이나 이런 시설이 안 돼 가지고 굉장히 범죄에 노출이 돼서 위험하다. 그래서 시내의 이용을 굉장히 꺼리게 되고 이런 부분을 좀 체크를 하셔 가지고 우리가 학생들이 1,250명이 진천에 있지만 그 학생들이 진천군민과 함께 같이 녹아들 수 있는 이런 거를 문제점을 해결해 줬으면 이런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 생각을 어떻게 방안은 괜찮다고 생각하시는지 말씀 한번 부탁드릴게요.

○부군수 박준규 네, 이강선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우석대학의 시내 접근성에 대한 문제가 분명히 있다는 문제점은 알고 있고요. 그 상황에 대해서 지금 그 인근의 대중교통 부분하고 그다음에 정문 앞에 밑에 학생들이 다니는 골목에 대한 안전상 가로등 문제 이런 사항 등에 대해서 두 가지로 크게 말씀해 주셨는데 대중교통 부분에 대해서는 아시는 바와 같이 대중교통이 시내버스라든지 택시 이런 것이 수요가 많다면 분명히 벌써부터 해결이 될 문제였지만 지금 좀 외진 곳에 대학이 있다 보니 이제까지 해결이 잘 안 된 부분이 있습니다. 다만 앞으로 금년 말에 풍림아파트 한 2,000여 세대가 있고 그렇다면 앞으로 장기적으로는 버스 노선이라든지 대중교통에 대한 부분도 다시 한번 재검토해서 추진할 부분이 분명히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한 정문 앞 학생들이 주로 다니는 소로길이라고 명칭을 해야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 부분이 사실은 정식 도로라든지 이렇게 됐으면 분명히 가로등 같은 것도 분명히 기 설치가 됐을 텐데 그런 부분들이 아직 해결이 안 되다 보니 아직까지 가로등이나 안전시설이 좀 미흡한 것이 사실이지만, 앞으로 그 문제점에 대해서 지금 관련 부서에서도 인지를 하고 있고 그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강선 의원 네, 앞으로 그쪽 지역이 우선적이라도 우리가 빨리 선제적으로 신경 쓰셔 가지고 학생들이 편하게 다닐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제가 세 번째로 하나를 더 질문드리겠습니다. 건설교통과장님, 우리 진천군의 스마트 정류장 보급 현황하고 설치계획에 대해서 그것에 대해서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건설교통과장 최영훈 건설교통과장 최영훈입니다.

우리 군 교통행정 업무에 대한 이강선 의원님의 관심에 감사드리며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진천군 버스 정류장 보급 현황입니다. 우리 군 관내에는 총 337개소의 버스 승강장이 있으며 이중 스마트 버스 정류장은 2013년도에 설치된 진천읍사무소 앞 1개소와 2020년도에 혁신도시 우미린과 리슈빌 아파트 앞에 설치된 2개소 등 총 3개소가 있습니다. 스마트 버스 정류장은 버스를 이용하는 승객의 편의성 향상을 위하여 냉난방기, 전기 온열 의자, 와이파이존 및 버스 운행 정보를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있는 버스정보시스템 등을 설치하여 다양한 정보의 표시와 이용에 있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향후 우리 군 스마트 버스 정류장 설치 계획입니다. 현재 스마트 승강장 설치 계획은 없으나 버스 이용객 수요와 정류장 설치 가능 면적 확보, 설치비, 관리유지비 등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대중교통 이용의 편리함을 향상시키고자 점차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군 교통행정 업무에 대한 의원님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강선 의원 감사합니다. 제가 제안을 드렸던 거는 우리가 스마트 정류장을 좀 보급해 달라고 부탁드렸던 거고요. 지금 우리 각 면단위 330개의 버스정류장이 있지만 제가 가장 시급하게 말씀드렸던 거는 각 면단위의 터미널 앞에라도 보면은 우리가 읍사무소 앞에 설치된 것처럼 버스를 오래 기다리고 이러는 분들이 불편함이 뭐였냐 하면 온열의자도 깔아주고 다 했지만 지붕도 있고 의자는 있는데 비가 치거나 추운 겨울에는 밖에 서서 기다리기 뭐하니까 주변을 보면은 버스정류장을 이용하지 않고 주변의 남의 집 계단 같은 데나 이런 데 가서 비를 피한다거나 추위를 피해서 이런 거를 제가 봤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 건설교통과장님께서는 앞으로 이런 쪽으로 좀 가능하면 많이 보급하셔서 많이 이용할 수 있는 면 단위 버스터미널 부근이나 이런 데는 참고해서 운영해 주시기 바라는 뜻에서 말씀드렸습니다.

○건설교통과장 최영훈 이월면 소재지하고 덕산면 소재지가 요소적으로 좀 편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래서 이월면 소재지는 우리가 버스승강장을 만들기 위해서는 버스 베이가 우선 확보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 진천읍 소재지도 마찬가지고요, 혁신도시는 좀 괜찮지만. 나머지 부분에서는 확보될 공간이 지금 없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좀 더 검토를 해서 확대토록 한번 노력해 보겠습니다.

이강선 의원 잘 검토하셔서 앞으로 좀 보급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부군수님, 건설교통과과장님, 오늘 답변에 감사드리고 이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의장 장동현 질문 다 하셨습니까?

이강선 의원 네.

○의장 장동현 이강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라. 임정열 의원

(14시33분)

○의장 장동현 마지막으로 임정열 의원님께서 군정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임정열 의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정열 의원 안녕하십니까? 임정열 의원입니다.

모두가 행복한 진천시 건설을 위한 위대한 도전으로 으뜸도시 생거진천시 건설을 위해 노력하시는 우리 송기섭 군수님과 박준규 부군수님, 또 실.국장을 비롯한 800여 공직자 여러분 노고에 감사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또한 9만 진천군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군민중심 소통의정을 실현해 가시는 진천군의회 장동현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먼저 임보열 문화국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초평호 및 농다리 중심 관광개발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경제국장 임보열 문화경제국장 임보열입니다.

평소 활발한 의정 활동을 수행하시면서 우리 군 관광 활성화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시고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임정열 의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초평호 및 농다리 중심 관광개발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농다리 건너 초롱길 및 하늘다리를 지나 붕어마을, 한반도지형 전망공원까지 이어져 있는 초평호 권역은 해마다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진천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써 진천군에서는 많은 예산을 투입하여 관광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먼저 현재 추진 중인 농다리 관광명소화 조성 사업을 통해 2024년까지 농다리 전시관을 신축하여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등을 확충하고 주차장 정비와 먹거리타운 조성 등을 통해 농다리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보강할 예정입니다.

이와 더불어 금년 말까지 준공 목표로 총 사업비 80억 원을 투입하여 초평호 제2하늘다리 건설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이를 통해 제2하늘다리와 탐방로, 편의시설 등을 조성하여 농다리 및 초평호 권역의 관광코스를 다양화하고 미르숲과 연계하여 초평호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더 많은 볼거리와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한 한반도지형 전망공원을 찾는 관광객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주차 공간 마련을 위한 토지매입을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진입로에는 차량 교행 구간을 확충하여 방문객들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장애인과 같은 교통약자들도 이용이 가능하도록 전망대에 경사로를 설치할 예정이며, 두타산 일대 조성 중인 임도를 활용하여 한반도지형 전망공원 관람 차량들의 일방통행 노선 확보와 공원 주변에 별도의 주차 공간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미르숲 내 자연생태교육관에서 시작하여 초평호로 연결되는 약 1.4km의 황토맨발 숲길과 자연생태교육관 2층에 카페를 조성하여 숲속 피톤치드를 마시며 초평호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힐링 공간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위와 같은 사업들이 완료되면 초평호 관광권역은 향후 백곡호와 더불어 우리 군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거듭날 것입니다. 앞으로도 초평호 관광자원을 다각도로 점검하여 우리 군 천혜의 풍요로운 자연경관을 간직한 초평호 관광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의원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임정열 의원 임보열 국장님의 성실한 답변 잘 들었습니다.

추가해서 초평 관광 활성화에 대해 몇 가지 보충질의 드리겠습니다.

농다리와 초평 권역의 관광코스를 다양하게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초평호 제2하늘다리 사업은 제1하늘다리 그 주변으로 순환 연결되는 코스로 초평호 한반도 전망대로 연계되기가 한계가 있어서 다른 대안이 있어야 된다고 보고, 또 많은 관광객이 농다리를 건너 초롱길 및 하늘다리를 지나 붕어마을, 한반도 지형 전망공원까지 이어져 있는 초평호 관광권역을 방문하는 분들의 대다수는 다시 돌아갈 때 교통수단에 대한 필요성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말만이라도 셔틀버스를 운영을 할 계획은 없는지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경제국장 임보열 현재 농다리하고 초평호 한반도전망지형을 찾는 관광객들은 대개 자가 차량을 이용해서 오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그동안에 셔틀버스라든지 모노레일이라든지 여러 가지 검토를 해 봤는데 어쨌든 현재로써는 수요에 대한 부분하고 경제성 이런 부분이 좀 쉽지 않겠다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은 저희가 좀 전에 답변을 통해서 말씀드린 것처럼 관광객들이 현지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이런 통로를 마련하고 향후에 관광객들이 더 많이 오실 경우에 그런 부분도 추가적으로 검토해서 추진하는 걸로 진행,

임정열 의원 지금 한반도 전망대에 보면 주말 같은 경우는 사실 차량이 좀 많이 오고 있고 제가 평일 날 한번 한반도 전망대를 올라왔어요. 그런데 차를 제가 6대를 만났는데 교행 차선이 많이 없다 보니까 어떤 위험성도 있고, 또 사실적으로 한반도 전망대까지 올라왔을 때 차를 끌고 올라오다 보니까 사실 그 주차장이 많이 협소해 있습니다. 그래서 차타고 올라오신 분들이 거기에 대한, 내가 올라온 것에 후회를 하고 주차장이 협소하다는 생각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국장님께, 말씀을 하셨지만 진입로 입구에 아마 주차장 부지가 이미 확보가 돼서 차라리 주말만이라도 차량 올라가는 것을, 그 진입하는 것을 통제를 해서 예를 들어서 어떤 지역사회단체에다가 용역을 줘서, 위탁을 줘서 주말만 해도 전망대 올라가는 등산객들을 실어 날라서 안전에 대한 그런 부분을 좀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거에 대한 국장님께서 신경을 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 진천군 행사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 백일장을 개최를 해서 우수상 시상을 위해서 이 작품을 초롱길이라든지 데크 길에 전시를 한다고 하면은 전국에 문인들이, 물론 방문객들에게 관심이 되고 이색적인 행사로 관광객이 많이 찾아올 걸로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특히 저는 초평에 지난 6월 10일 날 초평면 이장, 직원 한마음연수를 예당지를 방문했습니다. 초평호하고 유사한 점이 많이 있지만 예당지를 가보니까 출렁다리 입구에 용모양의 조형물이 있고 또 저수지를 보니까 좌대 배치가 잘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정원 조성 잘 되어 있어서 초평호하고 한번 비교를 해 보니까 초평호 같은 경우는 현재 낚시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한 게 아쉬움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초평 다목적광장에 한반도를 품은 청룡의 어떤 상징 조형물을 설치해서 포토 존을 만들어서 초평호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그런 즐거운 자리를 제공했으면 좋겠고. 또 초평의 용오름 축제를 그전에 추진하려다가 지금은 멈춰져있는데 그걸 다시 한번 우리 지역축제를 스토리텔링으로 해서 행사를 마련하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국장님의 생각은 좀 어떻습니까?

○문화경제국장 임보열 의원님 제안에 감사드리고요, 예당저수지를 다녀오셨다고 하는데 저희도 한번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현지를 방문해서 저희가 벤치마킹을 통해서 발전 방안을 모색을 하고 포토 존이나 이런 부분은 현재 많이 요구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검토를 할 예정이고요.

용오름축제 같은 경우는 아마 현재 초평호에서도 걷기대회나 이런 거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과거에 붕어축제가 좀 아쉽게도 새해를 거듭하다가 지금 축제가 없어졌는데 그런 부분이 좀 아쉬운 점이긴 하지만 지금 현재 각 면별로 걷기대회를 개최하고 있는데 단순히 걷기대회뿐만 아니라 그런 부분을 확대시켜서 그런 일반적인 축제보다는 같이 주민이 다 화합하고 관광객들하고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는 게 바람직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임정열 의원 저희들이 이번에 초평면 이장님들하고 직원들 한마음연수를 예당을 선택한 이유가 지역에 있는 분들이 그쪽에 예당지를 가서 초평호하고 어떤 차이점을 느끼라는 측면에서 저희들이 그 행사를 했는데 다녀오고 나서 사실 이장님들이라든지 생각이 많이 바뀌어있더라고 요. 그래서 앞으로 이런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는 지역의 이장님이라든지 지도층에 있는 분들과 소통해서 그렇게 추진하면 많은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초평면도 이제 중장기적으로 볼 때는 한반도지형을 감안해서 꽃섬에, 꽃섬은 사실 많이 개발을 해서 출렁다리든지 설치를 해서 지금 농다리에서 제1, 제2하늘다리가 지금 설치가 되어 있는데 사실 제1, 제2하늘다리에서 초평으로 오게 할 수 있는 그런 어떤 볼거리가 제공이 되지 않으면 연계가 사실 어렵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중에서 가장 시급하게 생각해야 될 부분은 꽃섬을 거리가 출렁다리 설치를 해서 꽃섬이 한 5,000평 정도 되는데 거기에 걷는 길을 만들어 놓든지 꽃섬을 더 강화해서 만들다 보면 농다리에서 아마 초평호로 저수지나 또 한반도지형까지 연계가 돼서 더 큰 영향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 판단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진천군에서 많은 관심과 협력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문화경제국장 임보열 의원님께서 제안하신 부분에 대해서 저희 관련 과 직원들하고 현지도 좀 가보고 해서 좋은 방안을 모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임정열 의원 임보열 문화경제국장님의 성실한 답변 잘 들었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박영자 식산업자원과장님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진천‧음성 광역폐기물 소각처리장 증설사업 추진현황 및 향후 계획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식산업자원과장 박영자 식산업자원과장 박영자입니다.

진천군 환경정책과 활동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주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계시는 임정열 의원님께 감사드리며, 소각처리시설 증설사업의 추진현황 및 향후 계획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현재까지의 추진현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폐기물의 안정적인 처리를 위해 추진 중인 진천‧음성 광역폐기물 소각처리시설의 증설사업은 2016년 9월 진천군 및 음성군 양군의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2017년 9월 기본계획 및 입지 타당성 조사 용역을 완료하였고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하여 한국환경공단과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아울러 소각처리시설의 입지 선정 고시를 위해 음성군에서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하여 2018년 11월부터 2020년 10월까지 6차례의 회의 및 2차례에 걸친 입지 후보지 공개모집을 거쳐 기존 시설 내 증설하는 것으로 입지 결정 고시를 완료하였습니다.

입지 결정 고시가 지연됨에 따라 본격적인 사업 추진이 늦어져 환경영향평가와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의 착수가 각각 2021년 7월과 8월에 진행되었습니다. 2023년 6월 현재 환경영향평가서 본안을 충북도청 및 원주지방환경청에 제출을 완료한 상황입니다.

다음으로 향후 계획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금회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결과 총사업비가 200억을 초과하여 약 330억 정도로 책정됨에 따라 총사업비 관리대상사업 신규 등록 및 국비에 추가 확보가 필요하여 중앙부처인 환경부와 기획재정부 방문을 통하여 총사업비 관리대상 사업 등록 및 사업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2024년도 착공 및 27년 준공을 목표로 관련 인허가를 조속히 추진하여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사업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임정열 의원 박영자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추가하여 보충 질의하겠습니다.

1일 50톤 규모의 소각처리시설 증설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16년 9월 진천‧음성 양군이 소각처리시설 사업에 협약을 체결, 2023년 6월 현재 환경영향평가서를 제출하여 사업을 추진하는 데만 7년이 지났습니다. 사업개요를 보면 당초에는 2018년부터 2025년 준공을 목표로 하는 것이 사업이 지연이 돼서 기간이 아마 2024년에서 2027년으로 변경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당초 사업비가 198억에서 330억으로 증가하게 되어 추가사업비가 발생이 되었습니다.

추가사업비 확보의 방안과 진천군‧음성군의 사업비 분담률은 어떻게 되는 건지, 또 사업 기간이 지연된 원인이 무엇인지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식산업자원과장 박영자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사업이 지연된 사유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016년 양군이 시설증설 협약을 체결한 이후에 음성군에서 입지 결정이 되기까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이 소요가 됐습니다.

또한 2021년 2월에 사업 추진방향을 결정함에 있어서 환경분야 설계시공 일괄 입찰이 계속 유찰이 돼서 공사를 일괄입찰이 아닌 기타공사로 변경하는 것으로 결정하는 거에 대한 시간이 소요가 됐고요. 또 2022년 9월 통합 환경 허가 사전 협의 추진 지연으로 또 사업이 좀 지연이 됐습니다. 그리고 총사업비가 당초 198억에서 335억 원으로 현재 늘어나서 관리대상 사업으로 등록을 추진해야 하고요.

또 사업비 증가의 원인은 당초에 저희가 2017년도에 사업을 추진하면서 그 소각처리 시설의 표준단가가 2017년 당시에는 톤당 3억 7,000만 원으로 표준단가가 책정이 되었는데 2021년도에는 표준단가가 물가 변동으로 올라서 5억 900만 원으로 책정이 되었고, 또한 설계를 하다 보니 현장 여건을 반영한 추가공사가 있어서 사업비가 많이 증액이 된 상황입니다. 그래서 현재 이 사업비를 확보하기 위해 지난번에 환경부를 방문해서 여러 가지 얘기를 듣고 다시 보완 자료를 만들어서 환경부와 기획재정부를 계속 방문해서 사업비를 저희가 확보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또한 진천군과 음성군의 분담 비율은 저희가 전년도 폐기물의 반입량으로 분담 비율을 계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022년도 같은 경우에는 저희 진천군이 45.83%, 음성군이 54.17% 이렇게 분담을 하고 있었고요. 또 올해 2023년도에는 전천군이 44.22%, 음성군이 55.78%로 분담비율이 정해져 있는데 이런 거를 통해서 저희가 예산을 효율적으로 운영을 하려면 폐기물을 잘 버리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생각을 이 분담비율을 보면서도 생각이 되어 집니다.

임정열 의원 과장님, 저는 여기서 하나 지적을 하고 싶은 게 뭐냐면 우리 기존에 있는 시설에서 소각로 1기를 증설하는 사업이잖아요?

○식산업자원과장 박영자 네, 그렇습니다.

임정열 의원 증설하는데 현 위치에서 다른 위치로 가는 것도 아니고 현재 위치에서 소각 필요한 시설을 도입해서 우리가 더 안전하게 소각시설을 이용을 하려는 취지에서 증설이 되는데 이 증설하는데 이게 7년씩 걸린다는 것 자체는 좀 문제가 있다고 보고, 이게 현재 우리 군수님이나 과장님이나, 팀장님께서 적극적으로 주민들하고 소통을 하고 그렇게 하다 보니까 사실 이 문제가 해결이 돼서 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감사를 드리는데, 사실 음성군 같은 경우는 지금 사업이 시작도 안 했어요. 준공, 착공도 안 된 상태에서 주민지원금이 2,000만 원씩 가구당 현금으로 지급이 되어 있어서 우리 진천군은 그렇게 아직 되어 있지 않은 상황에 있는데, 이런 것들을 보면 이게 우리가 330억 사업비를 들여서 사업 매립장 종료가 2035년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한 8년 정도 남아있는데, 8년 정도 남아있는데 우리 330억을 투자를 하는 건데 지금 기존에 있는 시설에서도 이렇게 증설하는 데 7년씩 걸리는데,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만약에 소각장이 종료가 될 시점이 이제 얼마 안 남다 보니까 음성이나 진천에서 어떤 다음 후보지 중이라든지, 만약에 우리가 330억을 투자를 해서 연장에 가능성도 없지 않아 있지 않습니까, 이거를? 현재 시설에 대해서도. 그렇게 되려면 현재 그 지역주민들하고 지금처럼 좀 더 낫게 주민들하고 어떤 소통의 시간들을 많이 갖고 또 주민들이 사업에 대한 이해를 시키는데 많은 어떤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한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식산업자원과장 박영자 의원님께서 말씀하신사항에 전적으로 공감을 하고요. 그동안도 저희가 초평면을 방문해서 지역주민들과도 지속적으로 소통을 했고 거기에 큰 역할을 담당해 주신의원님이 임정열 의원님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어려운 점이 있을 때마다 의원님께서 중간 역할을 잘해 주시고 주민들의 의견을 저희한테 말씀을 해 주시고 저희도 또 그거를 받아들여서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과정에서 주민들과 소통이 최근에 많이 잘됐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소각시설 증설 말고도 또한 별도의 매립시설을 설치할 계획을 갖고 있는데 그 계획을 갖고 있으면서 주민들하고 좀 더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임정열 의원 소각장이나 매립장 모두가 혐오시설 분류가 돼서 주변지역의 환경문제라든지, 부동산 지가 하락 등 우려와 반대 입장도 당연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폐기물처리시설로 인한 위험요소를 정확히 파악을 해서 여기서 발생되는 이익을 지역주민과 나눈다는 발상의 전환이 이 시점에서는 필요하다고 본 의원은 생각을 합니다. 거기서 나오는 지열이라든지, 소각할 때. 그래서 인근 지역에 나눌 수 있는 그런 거에 대해서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의 이 부분에 대한 생각은 어떻습니까?

○식산업자원과장 박영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제 여러 가지 그 환경기초시설을 설치함에 따라서 주변 주민들의 어떤 환경에 대한 우려나 이런 것들이 많이 있는 거는 저희들도 공감을 하고요. 그래서 거기에 따라서 저희가 환경오염을 저감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방법으로 집진기를 설치한다든지 그래서 이런 것들 더 철저히 운영을 하는 것들을 주민들에게 홍보할 필요성이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저희가 그런 어떤 원격감시시스템이라든지 또한 폐기물이 얼마나 나오는지는 항상 한국환경공단이나 저희 진천군 홈페이지에 상시적으로 홈페이지에 공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주민들께 직접 다가가서 홍보하는 방안을 많이 마련을 해야 할 것이고요. 또 하나 저희가 선진지 견학을 통해서 환경기초시설이 얼마나 주민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시설이 되는지 정말 선진지를 견학을 해서 주민들께 보여드리는 것도 주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향후에 그런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임정열 의원 아무튼 주민협의체도 이제 구성이 되어 있으니까 폐기물 혐오시설이 주민 편의 시설로 갖춘 공공디자인으로 탈바꿈한다면 지역주민 누구나가 공감하는 소각장이 될 것으로 본의원은 생각을 합니다. 아무튼 본 사업이 조속히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식산업자원과장 박영자 예, 알겠습니다.

임정열 의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생거진천 향토음식경연대회 행사 개선방안 및 향후 계획과 진천군 대표 음식 발굴 현황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식산업자원과장 박영자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군 식산업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아낌없이 지원해 주시는 의원님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먼저 진천군 향토음식경연대회 행사 개선 방안 및 향후 계획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향토음식경연대회는 2003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7회에 걸쳐 생거진천 문화축제 기간 중 일반음식점 영업주의 향토음식조리경연과 식품제조가공업체의 우수제품 전시 시식회 공연 등 부대행사로 개최되었습니다.

현재 향토음식경연대회 운영상 가장 큰 애로사항은 참가신청업소 감소입니다. 프랜차이즈 업체 증가와 외식업 트렌드의 변화로 업주의 참여 의지가 저하된 점을 원인으로 꼽을 수 있겠습니다. 향토음식경연대회 성공을 위하여 다각적인 방안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참가자 모집 시 관내 일반음식점 외에 휴게음식점 영업주에게도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메인메뉴 외에도 디저트 부문도 자유롭게 출품 가능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진천군 농특산물을 활용한 요리를 출품 기준으로 하여 지역대표 메뉴 개발과 상품화를 연계 추진하도록 검토하겠습니다.

둘째, 향토음식으로 제한을 두지 않고 진천군과 관련한 테마가 있는 음식축제로 변화를 검토하겠습니다. 예를 들면, 백곡의 참숯을 이용한 요리나 진천의 특산물을 이용한 요리로 하나의 테마를 정하여 개최하는 방안을 모색해 보겠습니다.

셋째, 현재 수상자들에게 부여하고 있는 우수업소 육성지원금 방식의 인센티브를 시상금 방식으로 개선하여 수상 즉시 혜택을 지원해 참여 동기를 부연하는 방안도 검토해 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어린이 식생활 체험관 나트륨 줄이기 홍보관과 포토 존 등 관람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관을 신설하고, 요리경연대회 이외의 즐길 거리를 추가하여 금년도 향토음식경연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진천군 대표 음식 발굴 현황입니다. 진천군 음식 개발은 2005년 생거진천 화랑밥상 메뉴 개발 이후 2021년도 민선7기 공약사항인 음식문화연구소 설립을 계기로 다시 추진되고 있는 사업입니다. 2021년도에는 일반음식점 3개소를 대상으로 메밀짜장, 인삼수육, 우렁쌈장, 2022년도에는 일반음식점 4개소를 대상으로 들깨밥, 오리주물럭, 한입수육 개발을 지원하였습니다.

사업 추진 시 코로나19 장기화로 일반음식점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경영컨설팅과 메뉴 개발을 함께 진행하였고, 그 결과 업소 경영상황 개선에 도움을 주는 성과가 있었습니다.

올해는 음식 개발에 더욱 집중하여 생거진천 대표 음식 개발을 단일목표로 설정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추진상황으로는 2월 연구용역 과제 심의를 완료하고 4월 더본 외식산업개발원과 협의하여, 5월 26일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현재 진천 농특산물인 흑미, 꿀수박, 애호박 3종을 선정하여 용역 추진 중에 있습니다. 향후 11월 중 개발된 대표 음식의 시식회와 품평회를 실시하여 최종 진천 대표 음식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장기적으로는 개발된 대표 음식을 가지고 브랜드화 및 포장 패키지 개발을 거친 후 적용 사업자를 선발해 레시피 및 기술이전 교육을 통해 지역에서 맛볼 수 있는 체계를 확립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임정열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내용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정열 의원 박영자 식산업자원과장님 성실한 답변 잘 들었습니다. 몇 가지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향토음식경연대회 2003년부터 시작해서 이게 17회에 걸쳐 이어 오고 있습니다. 당초 향토음식경연대회는 전통음식 개발과 발굴을 통해 생거진천을 알리고 관광지 개발을 통한 대표 음식을 만들어서 진천의 관광지 활성에 기여할 목적으로 출발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방금 전에 참가 신청 업소가 감소하였다고 답변하셨습니다. 참여율이 저조한 그 원인이 어디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식산업자원과장 박영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까 답변에서도 말씀드렸듯이 현재까지 한 17회를 저희가 하다 보니까 사실은 기존에 참여했던 업소들은 제한을 뒀기 때문에 참여율이 저조한 실정이고요. 또한 지금은 개인이 운영하는 그런 업소보다는 프랜차이즈 업체가 많이 증가했기 때문에 업체의 참여도가 좀 저조한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임정열 의원 그리고 저는 업소들하고 면담을 통해서 들어보니까 사실 향토음식 경연대회서 대상을 받은 업소에 어떤 지속적인 관리를 해 주고 또 새롭게 참여할 수 있는 유도를 해 줘야 되는데 아마 우리 기관에서 다른 업무도 있고 하겠지만 거기에 대한 어떤 소외감이라든지 또 무관심, 거기에서 어떤 우리가 향토음식 대상을 받은 업소가 자긍심을 갖고 더 발전을 해 나가야 되는데 그런 분들이 좀 미흡하다고 말씀들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잘 좀 참고를 해서 향토음식경연대회가 다시 한번 더 올라갈 수 있을 정도로 노력을 해 주시고요.

그리고 지금 보면은 향토음식경연대회 원래 처음에는 진천군 대표 음식사업으로 소개돼서 어떻게 보면 전국을 대표하는 축제가 되고, 관광객 모으는 축제되어 있고 이게 학술지에도 기재가 됐어요, 진천군 향토음식경연대회가. 그래서 앞으로는 생거진천 향토음식경연대회가 전국대회로 가야 된다고 봅니다. 이미 17회에 걸쳐서 진행을 하면서 관내에 있는 업소들은 거의 참여가 돼 있어서 참신성도 많이 떨어지고 또 아이디어가 한계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진천군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재료로 해서 전국에 참여에 관심 있는 단체나 음식을 개발하여 참여를 하게 하는 경연대회가 개최가 된다고 하면은 의외로 우리 진천군을 대표하는 향토음식도 탄생이 될 거라고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식산업자원과장 박영자 답변드리겠습니다. 향토음식경연대회 발전방안을 위해서 저희가 개최방법을 좀 다른 쪽으로 하려고 지금 고민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꼭 음식점을 대상으로 한 게 아니라 휴게음식점을 대상으로 하든 아니면 일반 개인들도 요리를 잘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그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뭔가 농특산물을 대상으로 하는, 아니면 지역의 참숯을 대상으로 하는 그런 어떤 테마가 있는 경연대회를 개최하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또 하나 지금은 어떤 심사위원들이 대학교수라든지 그런 업종에 종사하신 분들이 심사를 했는데 만약에 어떤 테마가 있는 음식을 기준으로 한다면 관내 식품의 음식점에 종사하시는 분들을 심사위원으로 모집을 해서 그분들이 맛을 보고 괜찮다면 개인 참가자들과 뭔가 연결을 해서 음식을 발전할 수 있는 그런 것들도 고민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 또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전국 향토음식경연대회 같은 경우에는 좀 장기적으로 검토를 해서 추진해야 될 상황으로 보여져서 그렇게 장기적으로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임정열 의원 앞으로는 여행지 선정에 있어서 음식이 높은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우리 진천의 대표적인 음식 개발과 더불어 음식관광 활성화 네트워크 구축과 홍보, 마케팅 전략, 특화거리 조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음식관광기반 구축에 지역음식업계, 전문가 등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생거진천음식경연대회가 전국에서 명성 있는 진천군 대표 음식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또한 진천의 대표 음식을 발굴하여 전국 어디에서나 인기 있는 진천 음식이 탄생될 수 있도록 앞으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자 식산업자원과장님의 성실한 답변 잘 들었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경희 상하수도사업소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진천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스마트 관망 인프라 구축사업 추진현황 및 운영계획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고, 소규모 수도시설 관리 현황에 대하여 함께 간략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이경희 상하수도사업소장 이경희입니다.

평소 상수도 업무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조언을 아끼지 않으시는 임정열 의원님께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질의하신 진천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 추진현황 및 운영계획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온실가스 저감 등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상수도 유수율 향상을 위하여 노후관망 정비로 깨끗한 수돗물 공급과 누수저감을 통한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한 진천군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은 블록시스템 구축 16개소, 유지관리시스템 구축 1식, 누수탐사 및 복구사업으로 사업비는 217억 원입니다. 현재 수자원공사와 위탁하여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2021년 9월 환경부 사전기술검토 완료하여 2022년 11월 블록시스템 구축공사를 착공하였으며, 현재 공정률은 27%입니다. 관망정비공사는 23년 6월 현재 실시설계가 완료되어 조속히 사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2022년 사업대상지 사석, 문백 유수율은 81.9%로 사업착수 전 59.6% 대비 22.3%가 향상되었고, 총사업비 공정률은 30%로 사업기간은 2025년 10월 내 사업목표인 유수율 85%가 달성될 수 있도록 정상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스마트 관망 인프라 구축사업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수돗물 공급 과정에서 ICT를 활용한 감시체계를 구축하여 수질사고의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은 실시간 수압계 설치, 스마트 미터링 설치 등 10종 1식으로 사업비는 54억 4,700만 원입니다. 한국수자원공사에 위탁하여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20년 8월 착공하여 22년 11월 사업기간 1년 연장을 위한 사업계획 변경 승인을 환경부로부터 받아 소규모 유량·수압감시, 자동드레인, 관세척, 정밀여과장치, 재염소설비, 스마트 미터링 1,678개소를 설치 완료하였습니다. 현재 공정률은 80%입니다. 향후 수질계측기 및 시설공사 준공 후 스마트 미터링 2,567개소를 추가로 설치하여 2023년 11월 시설물 인계인수 예정입니다. 진천 군민들의 깨끗한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본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으며 앞으로도 쾌적한 맑은 도시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임정열 의원 소장님, 소규모 수도시설 내역도 간략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이경희 예, 알겠습니다.

다음은 진천군 상수도 보급률 타 시군 비교와 소규모 수도시설 내역 현황 관리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 군 상수도 보급률은 환경부에서 발표한 2021년 통계 기준 92.4%로 도내 군단위에서는 행정구역상 증평군을 제외한 다음으로 높은 수준입니다.

도내 평균은 85.3%이며, 시단위 청주시 97.2, 충주시 94.9, 제천시 95.3%로 높고 나머지 음성군서부터 옥천군, 보은군까지는 대체로 우리 군보다는 낮은 편입니다. 현재 미급수 구역인 진천읍 연곡리, 백곡면 양백리, 성대리, 광혜원면 구암리와 실원리 지역에는 국도비를 지원받아 상수도 매설공사를 연차적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소규모 수도시설 내역 관리 현황입니다. 현재 우리 군은 소규모 수도시설은 총 31개소로 급수공급량이 20톤에서 급수인구 100명 기준으로 마을상수도는 13개소, 소규모 급수시설은 18개소를 운영 중에 있습니다. 소규모 시설의 원활한 관리를 위해 매년 유지보수비 1억 3,800만 원을 확보하여 수도시설 유지관리, 배수지 물탱크 청소, 제초작업, 약품투입기 관리, 수질검사 등 안전하고 깨끗한 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낙후지역 먹는 물 수질개선사업비 10억 5,800만 원, 소규모 수도시설개량사업 2억 2,900만 원을 확보하여 수도시설개량사업과 함께 광역상수도로 원활하게 전환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여 진천군 관내 소규모 수도시설을 최소화하고 장기적으로 모든 군민이 광역상수도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연차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임정열 의원 이경희 상하수도사업소장님의 성실한 답변 잘 들었습니다. 몇 가지 보충질의하겠습니다. 21년부터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대상지로 선정돼서 25년까지 수돗물 품질향상과 유수율 개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한 사업이라고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2022년 사업대상지 사석·문백 유수율이 59.61%에서 81.9%로 사업 전보다 22.3%가 유수율이 향상되었지만 목표 85% 달성을 위한 추가적인 방안은 어떤 것이 있는지 간략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유수율 85%까지 하면 그게 원래 85%까지 있는 거지요? 그 목표치가.

○상하수도사업소장 이경희 목표치가 85%가 맞습니다.

임정열 의원 만약에 나머지 여기 지금 현재 81.9%에 대해서는 차후 서서히 올라가는 건가요?

○상하수도사업소장 이경희 지금 현재 블록화 시스템을 설치를 하고 있고요. 그 공사가 어느 정도 추진이 돼서 마무리가 되면 유수율이 80% 달성할 걸로 보고 있습니다.

임정열 의원 현대화 사업에 있어서 노후상수도 교체 사업도 매우 중요하다고 보는데 그 포함이 많이 안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사업에?

○상하수도사업소장 이경희 지금 진천군의 노후관 개량 사업계획은요, 진천군 수도정비 기본계획에 저희들이 2025년서부터 2040년까지 단계별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반영을 수도정비 기본계획에 반영이 돼 있고요. 배수관로가 진천군 현재 566km입니다. 그리고 노후관로가 조사한 바로는 118.9km가 약 21% 정도가 노후관로로 돼 있고요. 또 진천군 현재 급수관로가 278km인데 노후관로가 30.4km 약 1.2% 정도가 노후관로로 돼 있습니다. 이거는 저희들이 국비 지원을 받아서 연차적으로 지금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임정열 의원 상수도 정수해서 보내주는 순수한 수돗물을 그대로 음용하고 있는 비율이 얼마나 되는지 혹시 알고 있나요?

○상하수도사업소장 이경희 저희들이 파악한 결과로는요 지금 현재 광역상수도를 먹고 계시는 분 중에서 한 50% 정도가 정수해서 드시고요, 그다음에 생수를 이용하시는 분이 한 32%, 그다음에 직접 수돗물을 음용하시는 분이 한 18%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임정열 의원 왜냐하면 생수 시장이 1년에 2조 2,000억이라고 합니다. 수돗물 만족도 향상을 위해서는 더 강화해야 될 정책이 노후 수도관 교체가 48% 정도, 상수원 수질관리가 40%, 정수장 현대화 고도화가 28%, 노후 급수관 교체 27%, 실시간 수질 모니터링 및 정보공개 10%로 나왔습니다. 이렇듯 수돗물에 대한 불신은 크다고 보는데 이와 같은 수돗물에 대한 불신을 해소하기 위한 정책과 대책은 혹시 있으신가요?

○상하수도사업소장 이경희 지금 현재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에서요 정밀여과장치를 설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섯 군데를 설치를 하는데 덕산, 그다음에 혁신도시, 그다음에 광혜원, 문백면 그리고 진천읍 배수지도 저희들이 정밀여과장치를 설치를 하려고 했었는데요, 그거는 잠시 답보상태로 내년도로 보류한 상태입니다. 왜 그러냐면 진천배수지를 하루 동안 단수를 해야 되거든요. 그러면 진천읍 전 지역이 단수가 됩니다. 그래서 그 상태 때문에 수자원공사와 협의를 해서 어떠한 계획을 마련해 가지고 그거를 다시 정밀여과장치를 다는 걸로. 정밀여과장치는 일반 단순하게 다는 장치가 아니고요, 이거는 정밀하게 수돗물이 들어오는 탁도까지 실시간으로 관측하고 메인 시스템으로 보내주는 그런 시스템이거든요.

임정열 의원 이 사업비가 1,500만 원 정도 들지요? 1기당.

○상하수도사업소장 이경희 저희들이 설치하는 사업비는 한 여섯 군데 해 가지고 1억 9,800만 원 들어갑니다.

임정열 의원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하고 스마트 관망 인프라 사업이 수자원공사에 위탁해서 사업이 진행되고 종료 시에는 진천군이 수자원공사로부터 상수도관과 수질관리 인수하는 것으로 관리 운영, 인수하는 걸로 돼 있지요?

○상하수도사업소장 이경희 예, 맞습니다.

임정열 의원 그래서 지금 현재 내부 인력의 문제와 전문성, 노하우가 축적이 되어야 하고 사고 발생 시에는 위기 대응능력도 배양되기 때문에 전문성을 요하는 자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혹시 전문관 제도를 도입해서 운영을 해야 될 거라고 보고, 지금 현재 제가 진천군 상하수도사업소 근무 현황을 살펴봤습니다. 그랬더니 6개 팀에 25명으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 인근의 음성군을 보게 되면은 인구 면이나 여러 가지 차이는 있겠지마는 정원이 31명으로 되어 있어서 정원 31명이 사업소를 운영하는 걸로 돼 있고, 또 진천군에는 6개 팀이 있는데 음성군은 7개 팀이 있는데, 그 1개 팀이 어떤 거냐 하면 수질관리팀이 별도로 5명 있습니다, 음성군에는. 그런데 우리 진천군에서는 하수관리팀에서 수질관리를 하고 있는데 우리가 2025년 사업 종료와 함께 관리 업무가 진천군으로 이관이 되는 만큼 사업소의 업무도 상대적으로 늘어날 거로 예측이 되고, 또 관련 업무에 전문성을 갖춘 직원 충원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이에 대한 소장님의 견해와 대책이 있는지 답변 바라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이경희 지금 현재는 저희 사업이 상수도사업 및 하수도사업이 2025년도에 사업을 마무리하는 걸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그 사업이 우리한테 인수인계된 게 없고요. 관로 같은 게 현재 어느 정도 다 설치가 되면은 그 양이 관리하는 시설물이 상당히 많아질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인력 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 정원 같은 게 좀 문제가 있어서 저희들은 사람 한 1명만 더 추가를 해 주신다면은 사업소 운영하는 데는 앞으로는 지장이 없을 거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임정열 의원 왜냐하면 본 의원도 지금 상하수도에서 25명 우리 직원들이 나름대로 열심히 근무를 해서 진천군민이 안전하게, 물을 공급할 수 있게 근무를 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는 어떤 전문성이라든지 그런 게 필요한 직원이 꼭 배치가 돼서 신뢰를 되찾기를 바라겠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소규모 상하수도에서 지하수 수질검사 방법과 횟수는 얼마이며, 수질 검사 시에 혹시 부적합이 나왔을 때 어떤 조치가 필요한지. 그리고 지하수 이용부담금과 지하수 관리에 필요한 재원 마련을 위해서 허가 시 이용자에게 징수하는 이용부담금과 징수율은 얼마나 되는지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이경희 지금 지하수 이용부담금은요 톤당 85원으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달마다 고지서를 지하수 설치한 사람들한테 부과를 하고 있거든요, 상수도하고 똑같이.

임정열 의원 아무튼 우리 상하수도사업소에서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마는 현대화사업이 종료가 됐을 때 진천군민에 안전하게 물 공급이 될 수 있고 본 사업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진행되어 진천군민이 안전하게 수돗물을 먹을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바겠습니다.

이경희 상하수도사업소장님의 성실한 답변 잘 들었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군정질문에 성실히 답변하여 주신 임보열 문화경제국장님, 박영자 식산업자원과장님, 이경희 상하수도사업소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군정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장동현 질문 다 하셨습니까?

임정열 의원 예.

○의장 장동현 임정열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오늘 회의에 협조하여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제3차 본회의는 19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군정에 관한 질문을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18분 산회)


○출석의원(8명)

장동현 윤대영 김기복 김성우 성한경

이강선 이재명 임정열

○출석전문위원

전문위원김남현

전문위원김수정

○출석의회사무과공무원

의회사무과장
이원천
의사팀장
유긍준

○출석공무원

군수
송기섭
부군수
박준규
복지행정국장
남기옥
문화경제국장
임보열
미래도시국장
정태수
기획감사실장
이종혁
투자전략실장
박근환
홍보미디어실장
노영국
행정지원과장
채정훈
주민복지과장
정덕희
가족친화과장
이영자
민원토지과장
한선기
교육청소년과장
강선미
세정과장
김승래
회계과장
신승인
경제과장
남은숙
문화관광과장
이동제
환경에너지과장
주선희
식산업자원과장
박영자
안전총괄과장
임상업
건설교통과장
최영훈
지역개발과장
안효석
산림녹지과장
김종덕
건축디자인과장
윤혜순
보건소장
박지민
보건행정과장
홍필표
건강증진과장
최성현
농업기술센터소장
서정배
농업정책과장
강상훈
농촌지원과장
강태식
기술보급과장
남기순
축산유통과장
이화섭
상하수도사업소장
이경희
체육진흥지원단소장
윤혁헌
통합일자리지원단소장
이세웅
평생학습센터소장
서상석

○기록담당공무원

속기사
성지혜